(최종1)김예지 국회의원님께서

천주교의민단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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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님께 핀잔을 주지 않으셨다한동훈 전 대표님께서는
그러면 그동안에 핀잔을 준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인데그러면 김예지 의원님께 핀잔을 준다그것을 거꾸로 올라가면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조선인과 조선을 비하한다
그런 습관을 여러 상황에서 적용해서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이론 관점에서이미 회로가 다 생성되어이제 사람 고쳐 못쓰게 된 상황
그러니까문제를 내면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조선과 조선인을 비하한다

(그 다음 단계1)(그 다음 단계2)....
이런 식으로 가서
김예지 국회의원님께 핀잔을 주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난 번에 직관을 알고리즘으로 설계하면 어떻게 될까에서직관은 위에 적힌[1]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있으면
그 다음 단계1그 다음 단계2...이런 것을 건너 뛰어서최종적으로
[n]김예지 국회의원님께 핀잔을 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결론을 [1]에서 바로 내리는 [n]이 나오면 된다그러니까 일종의 수학에서의 증명에서가정에서 결론을 내리는데바로 증명 없이 결론을 내리는 식으로뭔가 사고의 전개 과정이 타당성을 이미 미리 얻은 상태아니면 상황 전개 과정이 타당성을 이미 미리 얻은 상태그래서 바로 결론이 나오는 그런 것이면직관을 알고리즘화하는 것에 대한1차적인 해결책이 나온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중간에 볼 때친일 식민 사관으로 조선과 조선이을 비하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김예지 국회의원님께 핀잔을 많이 줄 사람이고그 특징에서 시각 장애가 있다고 해서핀잔을 주는 것은 아닌가그런 장애에 대한 치졸한 핀잔들이 많은 사람들은역사관이 비뚤어져서태어나기를 그런 집안에서 대를 이어 가며 그런 역사관 교육 속에서 자라서사람 고쳐 쓰기 어려워진 상태가 이미 되어서이미 뇌가 다 부서졌든지고장났다..
집안의 어른들이 뭐..가정이 (___)라면(____)가 고장난거지ㅋㅋㅋㅋㅋㅋㅋ
할 말은 아니지만그런 집안은고장난 집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out of order이 표현을 사실 쓴다면약간의 연상되는 영단어는 역시disorder라고 생각이 되는데

엉망진창 이렇게 번역해도 되겠죠고장났다 이런 것도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 영어적인 사고를 우리 말에 반영하면웃기는 게 나오기도 하는 재미가 있을 때가 있는데하여튼고장난 집안이다..그런 집안은어떻게  해야 하나..보수를 해야지보수를..ㅋㅋㅋㅋㅋㅋㅋ
고쳐야 돼고쳐야 돼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심각한 것입니다.역사관이 비뚤어진 사람이한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는가
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문제가 많다 이런 생각들이 있다면그것은 그대로 어디에서 올까바로 일제 강점기에서 출발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고조선은 생명 존중 문화여서낙태 이런 것도 없죠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사니까그래서 이 나라 내가 다시 오나 봐라 그러고 떠나신 이민자들도 꽤 된다고 합니다.그러나 그것이 한국이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고일제 강점기 교육에서 아주 빌어먹을 자식들이만든 것들을 그대로 그 칼 찬 교사들에 의해 망가진 관점의 역사관이그 사람들의 인생을 쳐 부수어 놓아 지옥에 떨어진다이제 얼마 안남았다그래도 그러고 살다가 갔을 것이다..지옥에..
예수 믿고 구원?그런 것이 안된다고 써 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하늘 나라에 들어 간다고(마태 7,21-23)
한동훈 대표님은 친일 식민 사관에 젖어 있지 않은 분인가그렇다고 보이는 여러 말씀들이 있었다는 것을우리는 알고 있습니다.상당히 이 논의가 논의 자체의 진실성, 정합성, 사실성, 여러 관점에서타당한 그래서 영어 단어로는  integrity가 있지 않나..

그런데 직관을 알고리즘화 하는데 있어서확률 편미분 방정식을 끝에 둘 수 있어서결과가 다를 일종의분포를 형성할 수 있다있겠다있겠으니있을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때담임 선생님 수학 선생님이실 때그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동전을 던질 때 이미 물리학적 이해의 관점에서는결과가 정해진 것이 아닌가요?그랬는데 그 때 선생님 표정이 놀라신 표정이었는데하여튼 답을 반대로 통상적으로 확률 통계학의 관점에서말씀을 해주셨는데지금 생각은 사람 마다 신체적 특징도 다 고유하고 조건이 다르고 그래서여러 고려하지 않은 조건에 의해서 결과에 대한 미래 예측이 안된 것일 뿐결과는 정해진다다만 어느 특정 변수의 관점에서만 그것을 고려하면 나머지는 고려하지 않아이를테면 정규 분포 곡선 등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다른 고려 사항을 빼고 보니 그런 일이 나온다고 본다..중력 가속도도 지구에서 다 다르고 하니까..그래서 큰 수의 법칙인가 그것이굉장히 많은 시행의 결과 각각 고려하지 않았던 물리학적이든여러 요소들이 다 나오는 결과에 대해서 어떤 비값이 되니까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그렇게 많은 다른 경우들이 분포 곡선을 띠면서 나오는 이유는그 상황에서 고려하지 않은 다른 변수가 있어서라는 말과 같아진다그게 아니면 소위 결정론적으로 deterministic한 결과가 나온다그런데 그런 고려하여야 할 요소들을 골라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산적이라는 한계가 있다discrete
그래서 같은 시행에서 결과가 여러 가지가 나오는 분포를 이루는 경우에는그 시행에서 고려하는 동일 조건 외에 동일하지 않은 조건들에 대해 동일하다고 놓고시행을 하기 때문에 통계학에서 나오는 그런 분포 곡선이 형성되는 결과가나오는 것으로 보고 같은 시행에서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고려해야 하는 조건들을 모두 같게 해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되지 않나이것은 많은 경우에 결과가 동일하기를 바라는 실험에서 혹은 치료에서우리가 어떤 완전하게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참고할만한 직관적 그 무엇인가일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고 답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대강..그러나 나는 현재에서 이 생각을 그대로 유지해서확신하는 어떤 상태에 이르고 싶고거기에서 다른 학자들의 이론에 선제적으로 동의하며생각을 멈추는 것을 매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이유는 그로부터 전혀 새로운 내 이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대개 전자기장에 대한 이해에서 뉴턴은 결국 패러데이에 졌다는 것은뉴턴이 한 말을 들어 보면 그건 동의가 안되는 일들그런 일들은 우리가 교육 과정을 겪어 오면서각별히 나선형 교육 과정을 채택하는 우리 나라 교육 과정에서는학년이 낮다고 뭘 덜 알게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여지가 늘 남기 때문에거부할 것은 거부하고 있고 싶다..틀리든 맞든..그래서 전자기장에 대해서 패러데이처럼 말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모두가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면 교육 과정에서 평가는..좀더 뒤로 미루고 미루어야 지금 김나영 서울대 수학과 박사님을 중심으로 미해결 문제 연구가나중에 해야지박정희 식으로 나중에 해야지..혹은 박정희가 학위를 명예 학위를 받지 않았으니석사인 교수님들이 모이셔서 서로 서로 박사 주고 그러면 되느냐그게 안된다는 것도 일본 제국주의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로조선인이여 너 튀지 말라이런 식이고겸손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일본인들이 모든 이익을 선점해 놓고 있는데거기에 도전하지 말라 조선인이여그런 주장의 관점이 강하다고 보고그래서 늘 나와서 대학생들이여 시위하지 말라앞으로 제군들이 어쩌고 저쩌고..더 준비해서 나와야지..그런 건 다 틀려 먹은 생각이라는 것이부경대에서 수학과 학생이 미해결 문제를 해결한 것에서도상황은 다르다는 것..실제로 다른 나라 가면 글만 잘 써도 뭘 하게 되는..그런 경우도 있는데오바마 대통령은 연설 한 번 잘해서그 많은 아이비리그 출신 가운데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김예지 국회의원님의 여러 연설은 매우 훌륭한데평가가 잘 안된다는 말인지 그것이 아쉽고그런 것은 유시민 교수님께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평가하지 않는 우리 사회에 대한지적과 그 일종의 서운함에서 유시민 정치인의 부활이 우리 사회에기여할 많은 것들이 있다고 우리는 느끼고 있다.
다시 수학 선생님 이야기 대화로 돌아가서
그래서 필요한 것이 그 결과가 예측을 할 때 확률로 묘사해야 하게 되면그 확률에 따라그러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는 것은친일 식민 사관에 자라나도 인간의 성장 과정에서 별도의 과정이 개입되면그 경험으로부터 핀잔을 주는 일은 사라지기도 할 것이고우리는 우리 사회가 공통적으로 그런 경험을특정 종교 바깥에서 공유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설계하여경험하게 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동시에 친일 식민 사관을 뿌리 채 뽑아 버려야 할 것이다근본을 뜯어 고쳐야 한다
김예지 국회의원님의 맑은 목소리가 울려 나가자여당 국회의원님들의 목소리와 표정을 보면서거기에 기뻐하시는 한동훈 대표님의 여러 말씀들은그 분위기와 함께성령님의 활동으로 식별해야 한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