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ㅇㅇ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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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좋아서 나가기 싫었는데 오늘 너 보러 나간거야. 하고 싶은 말은 많았던 것 같은데 머리가 멍해서 생각도 안 나고, 돌이켜보니 네가 한 말에 리액션도 영 별로였던것 같아서 조금 신경쓰이네.
너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을까?이런 식으로라도 관심 받을 수 있으면 다행인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