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지하철 플랫폼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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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 해운대를 갔다가 집에 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불만이 많은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내리면서 한 소리 했지요.

부산서면에서 경무관 한테 한 소리를 했고 그 사람들이 저의 글에 대한 일화가 들려 오는가 보더라구요. 그 말을 2024년 7월 경에 경무관 한테 했던 실화입니다.

오늘 지하철을 내려서 걸어가면서 플랫폼에서 했던 소리죠.

"야이 새끼들아. 지금 서면 상점에 시민들 어려워 하는거 안보이나? 너네는 그러고 있는데 시민들은 절규를 하고 대통령은 탄핵될거 같다. 시민들 어려워 하는거 안보이나?"

하는데 지하철 승객들이 다 벌게집니다. 그게 어떤 기분이냐면 "사람 한명 죽였는데 이게 우발적인 사고라서 방구석에 하루종일 덜덜 떨면서 있는 기분이다."

제가 그 부산 서면에서 경무관 한테 그 소리를 진짜 했던 이유는 진짜 그게 눈에 다 보이는데 얘내들은 그래도 갈길만 가고 있으니까 그게 눈에 보여서다.

차라리 눈에 안 보이면 아무 말도 못하는데 시민들이 절규를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래도 그러데요? 혹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큰 산을 보고 있었던거 아니가? 그래서 사고가 덜 난거 아니야?

오늘 부산 어느 지하철 플랫폼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저는 대통령 탄핵을 2024년 3월 쯤에 거의 기정 사실화했습니다. 이제 되돌리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대국민 사괴하고 마음 돌렸어야 했는데 늦어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