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평일에 헌포 같은 술집가서 노래 들으면서 리듬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 뒤를 툭툭치는 거임 그래서 뒤돌아봤는데 키 개크고 후드티 입은 남자가 자기 테이블 와서 술 마시자는 거임 근데 속으로 와.. 잘생겼다 개감탄함 친구 말로는 테무 박서준 닮았다함 걔네 테이블 가서 술마시는데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거나..? 이생각 오조억번 함 잠시나마 행복했다 존잘남아4
술집에서 진짜 개잘생긴 사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