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 배우 박세영. /사진=머니투데이배우 박세영이 곽정욱과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7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박세영은 오는 6월 출산할 예정이다. 2022년 2월 곽정욱과 결혼한 지 3년 만이다.박세영은 지난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박세영은 이후 '내 딸, 금사월' '돈꽃'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곽정욱' 박세영 엄마된다… 결혼 3년 만
배우 박세영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 배우 박세영. /사진=머니투데이배우 박세영이 곽정욱과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7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박세영은 오는 6월 출산할 예정이다. 2022년 2월 곽정욱과 결혼한 지 3년 만이다.
박세영은 지난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박세영은 이후 '내 딸, 금사월' '돈꽃'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