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쉬며 노는걸 좋아합니다.. 아들 딸 취업할때까지 뒷바라지하고 결혼할때 똑같이 4억씩 지원해줬습니다.나중에 증여로 갈지 유산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그 이상 나눠줄 부동산도 있어아이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부부 둘 다 보험 다 들어있고, 퇴직하면 연금으로 아껴가며 살 생각입니다. 예상 연금액은 부부합산 월 칠백 중반대입니다. 24부터 그 흔한 육아휴직 한번없이 평생 일하고 퇴직을 앞두고 '이제 조금만 다니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일하러 다닙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아들내외가 잠시 놀러왔는데제가 퇴직후에도 일하길 바라는것처럼 말하는겁니다..집에서 쉬기엔 젊다고.. 엄마는 답답해 할거라고...요즘은 다들 뭐라도 하신다고.. 근데 저 일하기 싫거든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하나도 안 답답합니다...돈때문에 다닌거지 야망도 승진욕심도 없었습니다..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아이들 아니면 돈 쓸일도 거의 없습니다.. 퇴직하면 63입니다.. 놀기엔 눈치가 보일 나이인가요??아님 여태 일했으니 이젠 놀아도 될까요..?
놀아도 되겠죠..??
아들 딸 취업할때까지 뒷바라지하고 결혼할때 똑같이 4억씩 지원해줬습니다.나중에 증여로 갈지 유산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그 이상 나눠줄 부동산도 있어아이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부부 둘 다 보험 다 들어있고, 퇴직하면 연금으로 아껴가며 살 생각입니다. 예상 연금액은 부부합산 월 칠백 중반대입니다.
24부터 그 흔한 육아휴직 한번없이 평생 일하고 퇴직을 앞두고 '이제 조금만 다니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일하러 다닙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아들내외가 잠시 놀러왔는데제가 퇴직후에도 일하길 바라는것처럼 말하는겁니다..집에서 쉬기엔 젊다고.. 엄마는 답답해 할거라고...요즘은 다들 뭐라도 하신다고..
근데 저 일하기 싫거든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하나도 안 답답합니다...돈때문에 다닌거지 야망도 승진욕심도 없었습니다..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아이들 아니면 돈 쓸일도 거의 없습니다..
퇴직하면 63입니다.. 놀기엔 눈치가 보일 나이인가요??아님 여태 일했으니 이젠 놀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