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3년 만 YG 떠난다 “3월 전속계약 종료 예정”[공식입장]

쓰니2025.01.07
조회48

 유승호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7일 뉴스엔에 "유승호와 3월 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지난 2022년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년 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유승호는 2000년 방영된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후 영화 '집으로', '마음이',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후에는 웨이브(Wavve) 드라마 '거래',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에 출연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