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2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가감없이 발휘한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7일 오후 4시 기준 조유리의 SNS 팔로워 수는 333만 4000명으로 ‘오징어게임’ 시즌2가 막 시작한 무렵의 팔로워 수 168만 9000명의 2배 가까이 상승했다.
앞서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오징어게임’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인기의 척도 중 하나인 SNS 팔로워 수가 40만대에서 단숨에 15배 이상 급증하며 일약 스타로 성장했다. 이유미도 49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정호연의 SNS 팔로워 수는 1823만, 이유미는 639만으로 ‘오징어게임’ 시즌1 당시보다 더 늘어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조유리 또한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제2의 정호연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는 것.
여기에 더 나아가 최근 조유리는 신작 ‘버라이어티’ 주연 후보로 물망에 올랐다. 조유리 측은 7일 스포츠경향에 “아직 확정된 바 없고 논의 중이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차기작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 것 자체가 그의 화제성을 드러내는 셈이다.
2018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걸그룹 아이즈원의 메인보컬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뤘던 조유리는 2021년 4월 29일 아이즈원이 해체하면서 웨이크원에서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후 이듬해 7월 웹드라마 ‘미미쿠스’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도 본격화했다. 현재는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참가 번호 222번 ‘준희’역을 맡아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징어게임’ 시즌2는 시즌1에서 목숨을 건 게임의 최종 우승자가 돼 상금 456억원을 받았던 성기훈(이정재 분)이 다시 게임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세계 시청 시간 1위를 하고,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후보에까지 오른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조유리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만큼 그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오겜2’ 조유리, 제2의 정호연 목전…SNS 팔로워 2배 급등 ‘대박’[종합]
조유리. 연합뉴스
‘오징어게임’ 시즌2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가감없이 발휘한 가수 겸 배우 조유리가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7일 오후 4시 기준 조유리의 SNS 팔로워 수는 333만 4000명으로 ‘오징어게임’ 시즌2가 막 시작한 무렵의 팔로워 수 168만 9000명의 2배 가까이 상승했다.
앞서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오징어게임’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인기의 척도 중 하나인 SNS 팔로워 수가 40만대에서 단숨에 15배 이상 급증하며 일약 스타로 성장했다. 이유미도 49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정호연의 SNS 팔로워 수는 1823만, 이유미는 639만으로 ‘오징어게임’ 시즌1 당시보다 더 늘어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조유리 또한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제2의 정호연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는 것.
여기에 더 나아가 최근 조유리는 신작 ‘버라이어티’ 주연 후보로 물망에 올랐다. 조유리 측은 7일 스포츠경향에 “아직 확정된 바 없고 논의 중이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차기작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 것 자체가 그의 화제성을 드러내는 셈이다.
2018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걸그룹 아이즈원의 메인보컬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뤘던 조유리는 2021년 4월 29일 아이즈원이 해체하면서 웨이크원에서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후 이듬해 7월 웹드라마 ‘미미쿠스’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도 본격화했다. 현재는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참가 번호 222번 ‘준희’역을 맡아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징어게임’ 시즌2는 시즌1에서 목숨을 건 게임의 최종 우승자가 돼 상금 456억원을 받았던 성기훈(이정재 분)이 다시 게임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세계 시청 시간 1위를 하고,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후보에까지 오른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조유리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만큼 그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