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했던 친구들 뭐 유학이나 대학 때문에 찢어져서 가끔~자주 대화만 하고 놀지는 못해서sns나 카톡방,디코방 그런 곳들 시작하며 온라인 사람들과 자주 놀았어요 처음에는 뭐 게임이나 잡담정도 같이하다가 직접 만나서 논 적도 있고, 그렇게 살았는데새해 되고 며칠 지났던 무렵, 자주 다니던 디코방이 있었는데...거기 서버장 누님이 dm으로 '님 불편하시다는 분들이 계셔서 아쉽지만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통보 받고, 실제로 디코방도 탈퇴 당했어요처음에는 이유라도 들어보려고 했는데, 그 누님이 저 dm이랑, 다른 연락망도 다 뮤트나 차단 때려서 연락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거기 친했던 다른 사람들에게 연락해보려다가 한참 망설이다 평소 친하고 같은 서버있던 A님에게 dm을 보냈어요 '방장 누님이 저 불편하시단 분 있어서 내보내졌어요. 아쉽지만 거기서 못 보겠네요'-a:'아고...아쉽네요.. 전처럼 접점이 많이 생기진 않겠네요.. 대신 다음에 게임할 때 불러주시면 불러주세요'-'아쉽네요...이유라도 들었으면 좋으련만..dm이랑 다른 연락망도 막아놔서 더이상 대화도 못하네요 뭐 이럴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하긴 하나'-'oo님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었나보네요..아쉬워요, 안맞는 다는 이유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어서..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일단 A님과는 이야기가 이렇게 일단락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뭐라 말을 못 건내고, A님에게도 dm보내기 한참을 망설였던 이유가일단 서버장 누님같이 저를 디코나 다른 연락망에서 삭제하거나 차단하신 분은 없거든요? 만약 저 불편하다고 찌른 사람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있고. 뭐 때문에 불편했다라며 욕하는 건 괜찮은데 말도 없이 차단하면 어쩌나하는 불안감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못 보냈어요 그리고 제가 방출됐고, 제가 제 sns들 비공으로 돌려놓고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이유도 못듣고 쫓겨났고, 내가 문제겠지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이유도 못 듣고, 지금 불면증이랑 공황 심해져서 어째야할지 모르겠다'라고 썼어요.거기 같은 서버 있던 사람들 중에서 그 글에 공감표시 누른 사람들은 있는데, 그래서 최악의 상황만 상정하게 되요'거기 같이있던 사람들 나에게 불만 있었나 평소에? 대체 뭐때문에?', '내 반응 구경하려고 일부러 차단 안해놓은 건가?' 그리고 서버장 누님이 저보다 sns 팔로워가 많아서 거짓된 사실이나 없는 사실로 찌라시나 선동해서 저 해코지하면 어떡하나 생각도 들고
'제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말 없이 손절 당하는 경우는 다 이유가 있다. 당하는 놈들은 전부 자기가 억울하다 주장하지'라고 하실 분들 있을 수 있어요.전 거의 항상 예의차리고 미움 안받으려고 살아서...겉돌 때가 많았어도 저는 괜찮다며 살았고, 사람들 기분 나쁘면 어쩌나 뭔가 기분 나쁠 것 같으면 사과하고 풀려고 했어요 바로바로 실제로 제 실제 지인들과 지난해부터 SNS 지인들 만나도 대부분 나오는 말이 '너무 예의 차리는 거 아니냐, 좀 풀어도 괜찮다'라는 반응 나올 정도였고그동안 거기 사람들 반응 생각해봐도, 그리고 며칠동안 유튜브와 여러 커뮤니티에서에 손절 및 손절 당하는 사람 특징 찾아봤는데도 제가 당할만한 일은 없었어요.제가 손절 당할 사람이였다면... 진작에 현실도 SNS도 오지게 썰리고도 남았지, 마지막 손절이 기억도 제대로 안나는 몇 년 전일 정도로..그만큼 어디 원한 사고 업보 쌓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았어요.. 지금도 불면증이랑 공황, 피해망상 심해져서 힘든데어디 정신과라도 가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느날 갑자기 손절 통보 당해서 이젠 사람들과 대화하기 무섭다...
그래서 거기 친했던 다른 사람들에게 연락해보려다가 한참 망설이다 평소 친하고 같은 서버있던 A님에게 dm을 보냈어요 '방장 누님이 저 불편하시단 분 있어서 내보내졌어요. 아쉽지만 거기서 못 보겠네요'-a:'아고...아쉽네요.. 전처럼 접점이 많이 생기진 않겠네요.. 대신 다음에 게임할 때 불러주시면 불러주세요'-'아쉽네요...이유라도 들었으면 좋으련만..dm이랑 다른 연락망도 막아놔서 더이상 대화도 못하네요 뭐 이럴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하긴 하나'-'oo님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었나보네요..아쉬워요, 안맞는 다는 이유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어서..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일단 A님과는 이야기가 이렇게 일단락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뭐라 말을 못 건내고, A님에게도 dm보내기 한참을 망설였던 이유가일단 서버장 누님같이 저를 디코나 다른 연락망에서 삭제하거나 차단하신 분은 없거든요? 만약 저 불편하다고 찌른 사람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있고. 뭐 때문에 불편했다라며 욕하는 건 괜찮은데 말도 없이 차단하면 어쩌나하는 불안감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못 보냈어요
그리고 제가 방출됐고, 제가 제 sns들 비공으로 돌려놓고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이유도 못듣고 쫓겨났고, 내가 문제겠지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이유도 못 듣고, 지금 불면증이랑 공황 심해져서 어째야할지 모르겠다'라고 썼어요.거기 같은 서버 있던 사람들 중에서 그 글에 공감표시 누른 사람들은 있는데, 그래서 최악의 상황만 상정하게 되요'거기 같이있던 사람들 나에게 불만 있었나 평소에? 대체 뭐때문에?', '내 반응 구경하려고 일부러 차단 안해놓은 건가?' 그리고 서버장 누님이 저보다 sns 팔로워가 많아서 거짓된 사실이나 없는 사실로 찌라시나 선동해서 저 해코지하면 어떡하나 생각도 들고
'제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말 없이 손절 당하는 경우는 다 이유가 있다. 당하는 놈들은 전부 자기가 억울하다 주장하지'라고 하실 분들 있을 수 있어요.전 거의 항상 예의차리고 미움 안받으려고 살아서...겉돌 때가 많았어도 저는 괜찮다며 살았고, 사람들 기분 나쁘면 어쩌나 뭔가 기분 나쁠 것 같으면 사과하고 풀려고 했어요 바로바로 실제로 제 실제 지인들과 지난해부터 SNS 지인들 만나도 대부분 나오는 말이 '너무 예의 차리는 거 아니냐, 좀 풀어도 괜찮다'라는 반응 나올 정도였고그동안 거기 사람들 반응 생각해봐도, 그리고 며칠동안 유튜브와 여러 커뮤니티에서에 손절 및 손절 당하는 사람 특징 찾아봤는데도 제가 당할만한 일은 없었어요.제가 손절 당할 사람이였다면... 진작에 현실도 SNS도 오지게 썰리고도 남았지, 마지막 손절이 기억도 제대로 안나는 몇 년 전일 정도로..그만큼 어디 원한 사고 업보 쌓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았어요..
지금도 불면증이랑 공황, 피해망상 심해져서 힘든데어디 정신과라도 가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