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시는 한 분께 드리는 글.

핵사이다발언2025.01.07
조회639

지금 한 분께서 도저히 받아들이시는게 힘드신거 같습니다.

마치 나는 합법적으로 수사했는데 내가 교도소에 들어가고 무기징역이 선고되는 느낌을 받으시는거 같으시네요?

혹시 제가 일부로 친구 만나는 것도 자제하고 4년간 모든 사람이 다 저를 버리고 혼자서 언론에 나오는 연습까지 했다고 알려주지 않았나요?

그 부산에 3년간 혼자서 그렇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알리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사람의 노력은 개무시 하시는 건가요?

그냥 웃으면서 정신병자가 떠들고 다니네? 그러셨나요? 그런데 저도 놀란게 뭐냐면 제 말이 사실이었고 지금 추정한 사실들이 대부분 사실로 드러나서 저조차 놀랍습니다.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나요? 그러면 저처럼 미성년자 400만나면서 온갖 욕 다 듣고 "저 새끼 저러고 큰 소리 치나?"소리도 들으십시오. 그 욕을 처 먹으면서도 서면에 혼자 나와서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혼자서 알아내고 그러세요." 그리고 면접도 다 떨어트려서 정신병자 되시고 인생의 모든 걸 다 잃은 느낌도 받으십시오.

남의 노력을 개무시 하나요?

아 이런 글 쓰면 정유라 처럼 "가난한 니 년을 탓해."하면서 그러는거 같죠?

제가 조금 이해가 안가는게 그런 느낌을 맨날 받는데 그래도 웃고 있는 사람인데 그것조차 못 마땅하게 여기는 사람이 았더라구요. 이게 너네 부산 경찰이 "그 놈의 결과 결과"주장하는 겁니다.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세상을 계속 살아가면 당하는 건 맞지만 세상을 진짜 넓게 보는 지혜가 생기는 겁니다. 아마 그래서 대통령 탄핵시점도 거의 정확하게 맞춘거 같습니다.

심지어 시민들 어려워 하는데 경무관 한테 "니 지금 사람들 힘들어 하는거 안 보이나?" 고 큰 소리를 친 것도 그런 이유인거 같습니다. 차라리 안 보이면 다행인데 다 보입니다.

예전에 저한테 그러셨죠?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으셨는데 뭐가 불만이죠?"라고 하는데 애 정신병 만드는게 합당한 처벌이세요? 그건 수사기관이 저지른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