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아이 ___아."의 진정한 의미와 성격

핵사이다발언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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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부탁 들어주면 완전 뼛가루가 되었을거다."

이재명은 비주류 정치인이 자신이 나서서 정책을 펼치고 다른 사람은 "저 새끼 참 나데네"하면서 욕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그 이재민 텐트 처리할 때 뒤에 공무원들 일하기 싫어서 처리도 못하는데 그걸 한방에 처리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이 ___아."이거 그 부분만 짤라서 악의적인 보도를 하는데 이재명이 뭐라고 했습니까? 이재명은 성공을 하고 싶고 대통령도 꿈꾸는데 그래서 모든 부탁을 안들어 줄려고 하는데 "이 형님이라는 놈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하고 청탁을 들어 다라고 할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재명 입장에서는 이러면 안되는거죠.

네 결론부터 말라면 이재명 좀 거친거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성장과정에서 그걸 견뎌내는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 거칠어지는 겁니다.

이재명이 비주류니까 이래되는 거에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보이지 않는 권력의 카르텔이라는 게 존재하고 이재명이 그걸 뚫는데 주위에는 사망자도 발생하는 거에요. 이재명을 그렇게 주위에서 마치 "와... 고르고 골랐는데 또 나를 이용해 먹는 사람이 있었네."라고 하는 거에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참 기대가 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에게 고마워 해야 할 점이 뭐냐면 "이재명이 단식투쟁했죠?" 그게 전환을 시켜버린거고 더불어민주당이 살은거에요.

그래서 이 분이 대통령이 되도 지금 뭔가 크게 해결할 일이 생기겠다고 기대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김혜경 여사... 와.... 진짜 10만 4천원으로 이러면 안되는 겁니다.

나는 이재명이 칼 같은 성격이 왜 나오는지 압니다. 저게 엄청난 압박과 시기와 질투를 다 견뎌야 하다보니 방어적성격이 공격적으로 드러나는건데 시민들은 그게 참 냉정하게 보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