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롱이 일상화 된 세상이 너무 싫음

ㅇㅇ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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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좋아하는 걸 하고 보고 듣고 먹고 즐기면서 행복하다는데 그거 왜 자기 기준에서 이해 안 간다고 조롱하면서 까내리는지 모르겠음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아나... 그냥 저 사람의 행복은 저건가보다 하면 안 되는 거임? 나중에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도 그 사람의 몫인데 왜 본인들이 나서서 참견하는 거임? 특히 온라인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행복을? 그래서 난 자기가 인생 통달한듯이 훈수질 하는 애들이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