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도 비슷한게 맞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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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도 비슷하게 맞춘 이유가 있습니다.

왠지 이 정부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천주교의사재단이 벌써부터 시위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이 정부가 뭔가 상당한 냉기가 흐르는데 뭔가 고통이 주어지고 그런데 겁이 나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뭔가 기술로서 막아 놓은거 같은데 이게 한번 삐걱거려서 터지면 진짜 대형사고가 날거 같은 그런 분위기가 형성 된다고 말 했습니다."

"시민들은 분노가 차 있는데 마치 좌절을 시켜놓아서 시위를 하는 힘을 빼놓았고 저항할 힘조차 빼놓았다."

그런데 하나 누수가 시작되기 시작하니 도미노 처럼 터지기 시작하는데 결국 못 버티고 대통령아 비상계엄령이 선포하네. 그런데 그 명분조차 문제가 있네.

이것도 예전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지금 현직 대통령은 검찰총장 시절 때 쓰던 법기술을 썼는데 명분조차 잃어버린거죠.

그래서 대통령 자리는 요령이 통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가야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의외로 민주주의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전에 제가 말했드시 권력자 한 사람이 바껴서 생긴 문제점이라고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