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올해 딸을 시집 보낼 예정인 셰프 최현석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77회에는 30년 차 스타 셰프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집에서 몇끼나 먹는 편이냐는 질문에 최현석은 "쉬는 날은 그래도 한끼나 두끼는 챙겨 먹는데 일을 하면 한 끼나 1.5끼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집에서 사모님이 편하시겠네"라며 웃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최현석은 남편, 가장, 아버지로서 셀프 점수를 매겨보라는 말엔 "일이 너무 바빠서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높은 점수는 아닌데, 최근 많이 바뀌고 있다. 가족과 여행 가든지 이런 시간을 만들려고 애를 쓴다"며 "점수가 높지 않은데 추후 점수를 높이 받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 정도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최현석은 요리사로서의 본인에 대해선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줬다.
한편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김태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로,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했으며,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해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최현석, 딸 최연수김태현 결혼 전 시간 쪼개 가족여행 “바뀌는 중”(백반)[결정적장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올해 딸을 시집 보낼 예정인 셰프 최현석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77회에는 30년 차 스타 셰프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집에서 몇끼나 먹는 편이냐는 질문에 최현석은 "쉬는 날은 그래도 한끼나 두끼는 챙겨 먹는데 일을 하면 한 끼나 1.5끼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집에서 사모님이 편하시겠네"라며 웃었다.
최현석은 남편, 가장, 아버지로서 셀프 점수를 매겨보라는 말엔 "일이 너무 바빠서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높은 점수는 아닌데, 최근 많이 바뀌고 있다. 가족과 여행 가든지 이런 시간을 만들려고 애를 쓴다"며 "점수가 높지 않은데 추후 점수를 높이 받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 정도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최현석은 요리사로서의 본인에 대해선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줬다.
한편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김태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로,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했으며, 김태현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해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