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본인이 투자하는 영화사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음
사실 인터뷰 질문 중 하나였어서 말한 거지
소지섭이 먼저 언급하려고 하진 않음
덕분에 미드소마를 극장에서 봤다 고맙슴다
이러한 이유로 먼저 언급하는 걸 꺼림
돈 벌자고 하는 일이 아님
그래도 덕분에 좋은 봤다는 말 듣는 게 자부심임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라 앞으로 손해가 나더라도 계속 하고 싶다는 말을 했었음
그간 예술 영화나 독립 영화처럼 사람들 관심도가 낮은 작품들을 들여왔는데
2024년에 대박 터진 영화를 3편이나 들여옴!!
<악마와의 토크쇼>
<존 오브 인터레스트>
<서브스턴스>
서브스턴스는 포스터가 예뻐서 2장 가져옴ㅋㅋㅋㅋ
소지섭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
스밍할 때 소지섭 노래라도 넣어줄까 생각 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