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인스타에 긴 편지를 남긴 다니엘
사진도 하나하나 너무 예쁘지만 역시 제일 좋은 건 팬들한테 절대 한을 안 먹인다는 거 ㅇㅇ
다니는 ㄹㅇ 디즈니 공주 같음..
생긴 것도 말하는 것도 걍 사랑이 막 넘침..
중간에 길어서 잘랐다ㅠㅜ
텍스트 읽는데도 다니 목소리가 막 들림ㅎㅎ 사랑스러움
글에서 따뜻함이 막 묻어남 25년에는 행복한 무대가 더 많으면 좋겠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우면서 당차고
믿음에 확신을 갖고 옳다고 생각하는 걸 표현하는데 주저함도 타협도 없으면서
사랑으로 가득 찰 수가 있는 거임ㅠ
ps가 너무 사랑스러움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