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승무원 출신이라더니..무보정 민낯에도 ‘미모’ 폭발

쓰니2025.01.08
조회143

 [OSEN=박하영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일상을 전했다.


8일 류이서는 “눈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빨간색 트레이닝 바지에 니트, 털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산책룩을 완성했다. 하얗게 눈이 쌓인 날,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산책을 나선 류이서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전진이 찍어준 듯 류이서는 수줍은 미소를 띄고 있다.

‘전진’ 류이서, 승무원 출신이라더니..무보정 민낯에도 ‘미모’ 폭발

특히 류이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밖을 나선 모습.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신화 전진과 2020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이서’

박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