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송지은과 박위가 결혼 후 처음으로 떨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됐다.영상에서 박위는 “지은아 가지마”라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송지은은 “다녀와야 한다. 조금은 기대되기도 한다”라며 미국에 갔다 와야 한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잠시 동안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떠나기 하루 전 식사를 하며 시간을 가졌고, 박위는 “우리 결혼했다!”, “너무 예쁘다”, “여기가 참 예쁜데 송지은이 더 예쁘다” 등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미국으로 떠나기 전 이별이 아쉬운 송지은은 눈물을 보였다고. 송지은은 “떨어지는 게 처음이라 그렇다”고 말했고, 박위는 “너무 보고 싶으면 내가 미국으로 날아가겠다”고 아내를 안심시켰다.또한 박위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브이로그를 찍어보자면서 “온도 차가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장우영 (elnino8919@osen.co.kr)
송지은박위, 결혼 2개월 만에 생이별.."닭똥같은 눈물" ('위라클')[순간포착]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송지은과 박위가 결혼 후 처음으로 떨어지게 된 이유를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지은아 가지마”라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송지은은 “다녀와야 한다. 조금은 기대되기도 한다”라며 미국에 갔다 와야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잠시 동안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떠나기 하루 전 식사를 하며 시간을 가졌고, 박위는 “우리 결혼했다!”, “너무 예쁘다”, “여기가 참 예쁜데 송지은이 더 예쁘다” 등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이별이 아쉬운 송지은은 눈물을 보였다고. 송지은은 “떨어지는 게 처음이라 그렇다”고 말했고, 박위는 “너무 보고 싶으면 내가 미국으로 날아가겠다”고 아내를 안심시켰다.
또한 박위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브이로그를 찍어보자면서 “온도 차가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