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ㅠㅠㅠ

voctoria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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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아파서그런가... 오늘유난히 여보가너무보고싶당......

품에안겨서 엉엉울고싶은밤ㅠㅠㅠ

이때까지 업무에미쳐서 잠시가슴에 담아뒀는데....

좋았던추억들이...웃으면서 특히 그 썸원..알림울릴때

돌아버리는줄알았어...사진이고...여보가 소중하게줬던거는

아직도안버리구 소중히보관하고있다...뭐지이거

그전까진 이정도굉장히힘들지않았는데 이별1개월차부터

이렇게슬프구 마음이아픈건 이건무슨경우니 대체?

절대못잊겠다 너무강력하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