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영화볼때마다 느끼는건데

ㅇㅇ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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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같이 현실적인 메시지를 주는 영화보다 아직 하울의 움직이는 성, 포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같이 동화같은 이야기가 그립긴 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