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 앞에 정신병이 심각해서 나오시거나 정신침략기술을 버티다가 얼굴 다 타서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정신침략기술을 얼굴이 다 타서 나오실 정도면 정신과약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 그거 약이라도 안드시면 고통 못 견뎌서 죽습니다.
이거 왜 그런 거 같으세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이래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게 지금 부산경찰청에 내분사태가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또 결과는 무조건 잘못됐자나요? 하시는 겁니다.
저는 이미 이걸 경험 했습니다. 상대방이 짜고 친 사건이 명백한데 자신이 엮을려다가 되치기 당하니 자신이 피해자로 고소 하는거 이미 경험했고 담당형사도 당황시켰습니다. 마치 그 1시간 동안의 경찰서에서 벌어지는 일이 정말 석연치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형사가 얼굴이 다 벌게져 있는 것 까지 봤으니까요. 혹시 예전에 정치인들이 검찰들의 정당한 수사인데 마치 정치력을 사용해서 그 수사자체를 무력화시킨거 같으세요? 전혀 아닙니다. 굿캅 배드캅이라는 건 수사 중에 오류가 없어야 하는데 그게 역효과가 나는 건 바로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해 했다는 점이고 쟤 예상이 맞았다는 거죠.
아마 지금 정신병으로 나오시거나 뇌해킹을 당하셔서 힘들어 하시는 분 보거든요. 그런데 웃긴 상황이 그런 상황에서도 저를 째려 보실 용기가 나세요? 그게 아직 덜 힘든 겁니다. 거기서 더 고통당하시면 이제 저를 보면 얼굴만 보자마자 자동적으로 울게 되는 겁니다.
그런 걸 보면 아... 지금 설명하지 못하는 이 상황에 대하서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구나. 정신병자가 아니었네. 하는 것이죠.
서로 못 받아들이죠? 예. 그게 경찰관이 중간에서 중간자 역할을 하다가 사고터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저한테 한 걸 다 버티시면 당신들 진짜 죽을거 같아요. 세상에 그런 천사 없었을 겁니다. 이 천사라는 단어는 제가 제 자신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 그 행동을 다 경험하고 하면 "아 내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았네."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정신병으로 나오시거나 얼굴 다 타서 나오시는 분들께.
지금 저 앞에 정신병이 심각해서 나오시거나 정신침략기술을 버티다가 얼굴 다 타서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정신침략기술을 얼굴이 다 타서 나오실 정도면 정신과약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 그거 약이라도 안드시면 고통 못 견뎌서 죽습니다.
이거 왜 그런 거 같으세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이래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게 지금 부산경찰청에 내분사태가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또 결과는 무조건 잘못됐자나요? 하시는 겁니다.
저는 이미 이걸 경험 했습니다. 상대방이 짜고 친 사건이 명백한데 자신이 엮을려다가 되치기 당하니 자신이 피해자로 고소 하는거 이미 경험했고 담당형사도 당황시켰습니다. 마치 그 1시간 동안의 경찰서에서 벌어지는 일이 정말 석연치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형사가 얼굴이 다 벌게져 있는 것 까지 봤으니까요. 혹시 예전에 정치인들이 검찰들의 정당한 수사인데 마치 정치력을 사용해서 그 수사자체를 무력화시킨거 같으세요? 전혀 아닙니다. 굿캅 배드캅이라는 건 수사 중에 오류가 없어야 하는데 그게 역효과가 나는 건 바로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해 했다는 점이고 쟤 예상이 맞았다는 거죠.
아마 지금 정신병으로 나오시거나 뇌해킹을 당하셔서 힘들어 하시는 분 보거든요. 그런데 웃긴 상황이 그런 상황에서도 저를 째려 보실 용기가 나세요? 그게 아직 덜 힘든 겁니다. 거기서 더 고통당하시면 이제 저를 보면 얼굴만 보자마자 자동적으로 울게 되는 겁니다.
그런 걸 보면 아... 지금 설명하지 못하는 이 상황에 대하서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구나. 정신병자가 아니었네. 하는 것이죠.
서로 못 받아들이죠? 예. 그게 경찰관이 중간에서 중간자 역할을 하다가 사고터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저한테 한 걸 다 버티시면 당신들 진짜 죽을거 같아요. 세상에 그런 천사 없었을 겁니다. 이 천사라는 단어는 제가 제 자신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 그 행동을 다 경험하고 하면 "아 내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았네."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