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남매 사이 뉴진스 민지&혜인

ㅇㅇ2025.01.09
조회8,617

 


민지가 오빠랑 밥 먹고서 있었던 일



 

 

 


민지가 부른 택시

민지가 지불한 택시비

오빠는 그냥 옆에 서있기만 했음



 

 

 


근데 기사님이 남자친구로 오해함...

남매 사이에 이런 오해 받으면 보통 이런 반응이 정상이지 ㅇㅇ






 


오빠랑 동묘에 간 혜인



 

 

 

 


오빠가 자꾸 말도 없이 사라지는 게 싫었던 혜인

근데 혜인 오빠는 넌 너 보고 싶은 거 보고

난 나 보고 싶은 거 보는 거라고 갠플을 원했음



 

 


민지 입장


아무 문제 없음

각자 스타일이 다른데 그냥 따로 다니는 게 뭐?



 

 

 

 

 

근데 왕서운해하는 혜인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남친으로 오해 받는 건 경악할 일이지만

쇼핑은 꼭 붙어서 안 하면 서운한 거ㅠ

여기서 혜인 남매랑 민지 남매 평소 바이브가 느껴짐ㅋㅋㅋㅋㅋ


영상에선 좀 당황해서 "아니에요..?" 하는 민지 반응이 개웃김ㅜㅜㅜㅜ

댓글 7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혠이 극혐하는거 왜캐 귀엽냐

ㅇㅇ오래 전

아 썸네일 보고 화가 치밀어 오르네 그냥

1235234563오래 전

판에서는 빨아 재끼지만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 뿐. ㅎㅎㅎㅎ 얘네들은 이제 빚더미에 쌓이게 된다.... 어른들 욕심으로 애들 다섯명 인생버렸음...ㅠ

ㅇㅇ오래 전

혜인졸귀

ㅇㅇ오래 전

이런 애들 안궁금해 올리지마 짜증 나니까

ㅇㅇ오래 전

혜인이 서운해서 입 삐쭉 나온 것 봐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도 혜인이 만할때는 서운했던것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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