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모 전화어투

2025.01.10
조회907
내가 속이 꼬인건지...
홀시모 10분거리 사심.
거의 매주 만나거나 통화.
그런데 전화 할 때마다 오랜만이네 이러심.
이 말이 싫음 ㅜㅜ 격주로 보면서! 하루걸러 식사할때도 많고!
남편이 통화하면 나는 건너뛰고싶은데 따로 전화옴ㅜㅜ
감정 노동 싫음 ㅜㅜ
우리 엄마면 짜증냈을 상황들 남의 엄마 어렵다 ㅜㅜ
양명절, 생신까지만 연락하고싶다 내가 나쁜건가.
일하고 산다고 3시간 거리 우리엄마는 지난 명절때보고 못봤다! 명절 연휴 늘릴거면 뒤로 늘려라 시가 말고 친정 오래있게! 제사없다고 부심부리면서 꼭 당일날 친정가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