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기 켜놓고 폭언을 녹음하시는 부산여경 몇명 분께.

핵사이다발언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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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경 중에 제가 폭언을 할까봐 녹음기에 몰래 녹음하려고 하셨죠? 그 녹음기 들고 부산경찰청장한테 제출하세요.

너네 여경은 "얘가 폭언을 할까봐 녹음을 하려고 준비 했습니다." 라고 하시구요.

그 여경은 그 폭언한 사실을 녹음해서 부산경찰청장하고 대화하시고 미성년자 400명과 직접 만나세요.

그 여경 몇명님.^^ 니가 수사를 하려면 최소한 너네 부산경찰청에 왜 대가리급 사건이 발생했는지 알고 반성을 해야 할거 아니니?

그거 그렇게 3개월동안 하고 서울에서도 면접 그렇게 떨어트려서 애가 정신병자 된거 모르니? 그래서 미성년자 400명 당한거자나요.

너네 여경은 그런거 몰라요? 차라리 내한테 그렇게 욕을 먹었을 때 이 때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라고 한번은 생각해봤니?

그거 알면 니 그 짓 못했을텐데?

너네가 사고가 터지는 이유는 경찰관으로서 이 사건이 왜 이렇게 크게 됐었는지 반성은 없고 서로 남탓을 하고 반성을 안해서다.

내가 니한테 욕을 하더니? 아무 말 안하더지 않더니?

이런게 하나하나 다 판단거리가 되는거다. 그거 2015년도에 그렇게 하다가 대형사고 난거 모르니?

나네 서로 반성할 기회는 갖고 있니?

너는 다음에 녹음할 기회가 있으면 부산청장실 가서 "청장님. 이렇게 면접장에 들어가는 데 어떻게 면접을 합격합니까? 이렇게 하신거 맞아요?" 하고 서로 싸우세요.

아주 서로 쌩쇼을 하고 다니시네요.

그 목소리 녹음 하시구요. 마음 속으로 내 경찰 맞나? 하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다음에 그 미성년자 대리고 나올 때 어떤 기분인지 생각해보세요. 니 대가리에 총맞을 짓 하고 있다.

내 목소리 녹음 하고 니가 경찰이면 이렇게 면접장을 들어가서 면접 봤다는데 무조건 떨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면 그 녹음한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니가 경찰이면 명분 잃은 수사를 하고 있다고 보고 미성년자 400명한테 가서 일일이 사과해라.

이거는 경찰청 차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할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