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러개의 은하? 안속는가?

까니2025.01.10
조회42







그렇다. 그대로 속아넘어가는 수 밖에 없다.

0.00001%가 그들끼리만 작정하고 모의 한다면,
전세계를 속일 수가 있는 것이다.

TV매체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그래서 객관적인 것이 더없이 소중하며,

또 중요한 것이다.



객관적인 사람은 그런 TV를 보더라도,
"객관적이지 않다"라며

이 "정확하지 않다"라는 한가지확실한 사실에만
오로지 의지하여,

도무지 그냥 믿지를 않는다.



이래서 객관적인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바보상자를 그냥 믿어버리는 주관적인 자와
"객관적인 사실이 없다"며 믿지 않는 자와

이 둘중에
누가 현명하며 옳은가.



그렇다. 주관적인 것은
언제나 교만이며, 멍청한 것이다.




수많은 거짓 정보들이 나돌아 다니는 지금 세대에서,
뉴스 조차도 조금도 거르지 않고,

그대로는 믿어서는 안되는
거짓정보의 사회에 살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묻겠다.
뉴스에서 거짓정보를 걸러서 들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이야기인가.



정확히 알고 있어서 말이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대로 믿겠지만,
뉴스에서 언젠가 내가 정확히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 했다면,

뉴스에서조차 틀린 적이 있다는 사실을
한번이라도 알고 있지 않냐는

반문이다.




알고 있으면, 정확히 알고 있어서,
틀린 정보들이 "뉴스에서도 교묘하게 나온다는 것"을

한번도 느낀 적이 없냐는
반문이다.


같은 내용인거 같은데도,
글실력과 어감이 교묘하게 틀려서

잘못된 것을 생각하게 하는 교묘한 수법.



뉴스에서도 쓰인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냐는 말이다.

특히 자막 등등
이와같은 것들로...교묘하게....



그런 사회에 살고 있다. 그냥 믿어서는 안되고
자신이 정확히 알고 있어서,

한번쯤은 걸러서 들어야 하는 사회말이다.






심지어
이에 대한 성경구절도 존재한다.

성경에서는 이미 다 예견했다.
에베소서 2장 2절 말씀이 그러하다.


2절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1)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절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절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그들은 미디어와 방송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로써"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사실을 알아야 한다.깊이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우리가 그렇게 많다고 하는 은하들이
실은 0.00001%가 속이려고 작정한다면

우린 그대로 속아넘어가는 것이다.




정확한 정보는 0.00001%만 알고 있으니까.
이래도 객관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려 하지 않겠는가.



한마디로 여러은하가 많다는 것은
객관적인 사람이라면, 전혀 믿지 말아야 한다.

왜냐? 정확한 사실이 없다.
"오직 이 사실하나에 근거한다."




여러 은하가 많다고 하는 사실은
믿는것보다, 피해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며,

지금 보이는,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믿는 것이
매우 현명하고 똑바르다는 이야기이며,

"정확한 답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자세"일 것이다.



"여러 은하가 존재한다" 라는 망상적인
그리고 이상한 혼자생각하는 주관적인 이야기보다,

직접 알고 있는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믿는 것이
“꼴지”와 “전교1등”을 믿는 것의 차이를

진짜로 보여줄 것이다.



오직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믿어라.




그것이 “전교 1등”을 믿는 것이다.
여러 은하가 있다는 허구의 사실을 그대로 믿는 것은
“꼴찌의 의견”을 믿는 것과 같다.



여러 신이 있다고 믿으며,
"오로지 모를 뿐이다라는 확률에만 묻혀서"

아무 생각없이 사는 것은,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을 믿지 않음으로써,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정확한 답”은 무시한 처세는,
전 세계의 1/2의 사람들의 공통적인 답까지 무시한 처세의

결과가 지독히 끔찍한 영원한
지옥이라면, 잘모르더라도 나는 차라리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고 말겠다.



틀려도 반은 맞을테니까. 반은 맞은 것이니까.



몰라도 말이다. 그게 객관적이니까.




여러 은하를 그대로 믿는 것은
“꼴찌”를 믿는 것과 같다.

꼴찌는 상상력이 풍부하다.



허구인 이 사실을 사실로만 받아들인다면?
0.00001%가 진짜로 속인 것이라면?




TV를 통해 실제로 진짜로 속인것이라면,

극소수의 정보를 가지고도
안속일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은

"천주교의 성인들 말고는 없다"는 사실도 함께
알아야 한다.





여러 은하가 있다고 0.00001%가 작정하고 속인 것이라면?
대책이 없다.


여러은하.. 여러신이.. 있다고 믿고
나태하게 죄짓고 살아간 자신이

지옥에 가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