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리사, 세계 1위 재벌 남친과 커플시계 인증?..또 스스로 불지핀 연애설

쓰니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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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사진=민선유 기자,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커플 시계 착용샷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또 한 번 스스로 불을 지폈다.

지난 9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리사는 한 남성과 함께 커플 시계를 착용한 인증샷부터 같은 가방을 든 채 이동 중인 모습까지 담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리사의 사진 속 남성이 세계 최대의 명품 그룹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일 것으로 추측 중이다.

리사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세계적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이자 세계 1위 부호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로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이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을 뿐만 아니라,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들이 떠난 이탈리아 휴가에서 리사의 모습도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였던 YG 엔터테인먼트는 연애설 관련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편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사실상 열애 중임을 입증했다.

다만 지난해 공개된 신곡 ‘Moonlit Floor’ 속 “초록 눈동자의 프랑스 소년”이라는 가사에 대해 리사는 “그 곡은 제가 쓴 게 아니다”라며 능청스레 답했다고 전해졌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