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뉴욕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뉴욕 가면서 레스토랑은 스테이크집만 딱 두개 예약한 거 어떤데? 한남동에도 생겼다지만 본토에서 맛보고 싶었던 스미스앤월렌스키.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로 팔렸던(?)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스테이크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도 서버분들의 친절함도 딱 무난하고 좋았어요! 이안이가 디저트 맛집으로 꼽았고요 맛으로 이긴 스테이크집은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뉴욕 여행 중 미리 예약해놓은 스테이크집에 방문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잔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 박지윤의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어려 있다. 스테이크집 앞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는 중에도 박지윤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밝은 표정 덕분에 더욱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후 뉴욕여행‥편안한 미소에 물오른 미모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뉴욕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뉴욕 가면서 레스토랑은 스테이크집만 딱 두개 예약한 거 어떤데? 한남동에도 생겼다지만 본토에서 맛보고 싶었던 스미스앤월렌스키.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로 팔렸던(?)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스테이크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도 서버분들의 친절함도 딱 무난하고 좋았어요! 이안이가 디저트 맛집으로 꼽았고요 맛으로 이긴 스테이크집은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뉴욕 여행 중 미리 예약해놓은 스테이크집에 방문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잔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 박지윤의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어려 있다. 스테이크집 앞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는 중에도 박지윤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밝은 표정 덕분에 더욱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