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완선, 현역 女아이돌 옆 꿀리지 않는 몸매‥40㎏대 유지중

쓰니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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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완선이 레드벨벳 슬기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완선은 1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항상 혼자 노래하고 춤 추다 착하고 예쁘고 재능이 많은 슬기와 함께 하니,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즐거웠어요. 안무 연습도 힘들기보다 즐거웠고 내가 얼마나 매너리즘에 빠졌었나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뮤비 촬영 때도 슬기 보면서 안구정화 됐었고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느꼈던 즐거움과 행복을 여러분들도 이 노래로 느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완선, 슬기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다. 트윈룩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마치 자매같은 케미를 자아낸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 1994년생 현역 아이돌 슬기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김완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0대 옆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몸매", "멋있어요", "더 예뻐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빨리 나와!"라며 오는 15일 발매될 김완선, 슬기의 듀엣곡 '럭키'(Lucky)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럭키'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한 곡이다.

한편 1969년생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데뷔 때 몸무게가 45㎏였던 김완선은 현재도 46㎏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