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민정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병헌 채널
이는 이민정이 남편인 이병헌과 절친인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보낸 것이다.
앞서 이민정은 솔직한 댓글들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민정은 이번에도 “별말씀을……오빠 돈일지도 몰라…..”라는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병헌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병헌은 극 중 사랑스러운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만수’ 역을 맡았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팝업]이민정, 서프라이즈 감동한 이병헌에 세상 쿨 “오빠 돈일지도”
배우 이민정, 이병헌/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감동한 남편 이병헌에게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병헌은 지난 9일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어 “마이클 조던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민정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이민정이 남편인 이병헌과 절친인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보낸 것이다.
앞서 이민정은 솔직한 댓글들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민정은 이번에도 “별말씀을……오빠 돈일지도 몰라…..”라는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병헌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병헌은 극 중 사랑스러운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만수’ 역을 맡았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