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자기는 아침에 기분 나쁘다고 함.
기분 나쁜 표정으로 다니고 나랑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욕실 들어감.
말 걸면 틱틱 짜증투로 대답함.
나한테 짜증난 건 아니고 자기 기분이 나쁜 것 아침이라서.
2. 잘 얘기하다가 불시에 꼽주고 짜증냄.
좋은 분위기로 잘 지내고 잘 얘기하다가 갑자기 빈정대고 꼽주고 짜증냄.
불시 공격.
3. 같이 대화했는데 안들음. 생각없이 말하는지 본인이 했던 말을 기억을 못함.
그냥 본인이 대화 중에 자체 스위치를 꺼버리는 느낌.
대화 중 내가 했던 말을 기억못하는 것도 그렇지만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나중에 가면 언제? 아닌데? 함.
4. 잘해주면 굳이? 하는 표정으로 언짢게 쳐다봄.
출근할때 신발신고 있으면 내가 현관 가서 잘갔다오라고 하면
'무슨 여기까지 나와서 오바하냐'란 표정으로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감.
5. 본인이 원하지 않는 관심, 걱정, 성의를 무시함.
동생이 일본 출장 때 방이 작은 호텔로 잡혀서
옛날에 고시원 트라우마 얘기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했음.
내가 최대한 밖에 카페라도 가있으라고 등등 같이 걱정해주고(동생입장 무해결 무쓸모)
일본에 있을 때도 연락해보니까
로비에 앉아있다가 로비 화장실에 들어가있다는 것임.
안쓰럽고 걱정돼서 연락 자꾸 (하루 1~2번)했는데 짜증냄.
나중에 싸울 때 그때도 너무 싫었는데 언니 맞춰주느라 연락 받아주고 했다는 것임.
자기에게 이득이나 해결이 안되는 관심, 필요하지 않은데 주는 것 등은 무쓸모+내가 자기만족으로 해놓고 나중에 자신에게 생색낸다고 함.
6. 같이 먹을 때 먼저 먹고 자리 뜸.
같이 시켜서 먹거나 밥 먹을때 먼저 먹고 자리 뜸.
자기 그릇은 치우는데 같이 먹은 건 안치움.
몇 달 지나서 나중에 얘기하면 왜 그때 치우라고 말 안하고서 나중에 말하냐 등등.
7. 아예 무관심을 원하는 것도 아님.
불시에 애교투로 귀엽게 말하거나
어떤 때는 관심을 원할 때도 있는데 본인이 원할 때.
왜저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 복수가 될 것 같은데
나는 그런 성격이 아님.
얘기해보면 그냥 그러면 언니도 받아주지 말라고함.
왜 그때 그렇게 못하고 나중에서 그러냐임.
여기 싸우려고 사는지 기숙사인지 나는 서로 좋게 다정하게 살고 싶은데
그런걸 왜 여동생한테 바라냐, 언니 맞춰주기 힘들다함.
8. 본인은 무관심함.
상대방 입장을 생각할 필요성을 못느낌.
내가 기다리고 있는지 몰랐다고 하는데 이틀동안 두번이나 물어봤는데도 몰랐다고 함.
들어오는 시간 늦어지거나,오고가는 날짜 정해진 게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는데 말 안함.
일부러 말 안하는게 아니라 생각이 안나서, 이것까지 말해야되는줄 몰라서, 까먹어서 말 안함.
시간 뿐만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을 생각할 필요를 못느끼는 것 같음.
너는 나한테 뭘 배려하냐고 물어봤더니 밥 시킬거 같이 먹을래 물어본거.
보통 그런걸 배려라고 하는지???
9. 그때그때 말하라고, 기분 나쁜 건 말하라고 함.
동생은 그때그때 말하기 땜에 불시에 꼽주게 되는 것임.
저녁 시켜먹을거 잘 얘기하고 있다가 '그러니까 씹F나랑 안맞아~'
같은 식으로 말하는데 그걸 원하나봄.
기분나쁜 걸 누가 그렇게 그때그때 일일이 얘기하는지?
친구간에? 직장에서? 모르겠음.
동생말로는 자매들 다 투닥투닥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이라고 함.
동생 행동 고쳐달란 말 잘 안하는 이유가 있음.
얘가 호텔 방, 차안에서 쓰레기 바닥에 그냥 버림.
길에서 쓰레기차 만나면 냄새난다고 입밖으로 말하고 짜증냄.
안전벨트 귀찮아서 안매고 꼽는거 사용.
등 도덕의식이 전반적으로 낮고, 그래서 내가 말 했다가 안좋은 소리만 듣는 경우가 진짜 많아서(얻어타는 주제에 등)
웬만하면 말 안함.
그리고 기분나쁜 건 말하라고 하지만
내가 얘기하면 얘는 전면 싸움모드로 들어가서 아주 공격적이게 대함.
10. 밤 늦게 샤워, 청소기, 건조기 돌림. 새벽 2시 넘을 때도.
나는 11시에 자려고 하는데 동생은 늦게 잠.
저걸 문제의식 없이 하는데
하지말라고 얘기하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몇달 참다가 얘기했더니 몰랐다고 안하겠다고 했음.
청소기 빨래 건조기는 안돌리는데 샤워는 계속 함.
나중에 얘기하니까 그때 샤워는 말 안하지 않았냐고 하는데
내가 말했는데 기억을 못함.
11. 위에 몇개는 고치려고 노력중임.
나는 참다참다 얘기하면 동생은 일단 싸우려 듦.
몇번 충돌이 있고 나서 동생이 위에 몇개는 고치려고 노력중이고 몇개는 고쳤음.
근데 그동안 '자기 반복된 잘못+내가 참은 것+고쳐달라고 했을 때 또 막말한거' 는
'미안' 한번으로 퉁침.
내 덕분에 고쳐진 게 있다면 그동안 내가 참아오고, 싸움 불사하며 얘기해서 지한테 별말 다 듣고 결국 본인 생각 돌리게 만든 건데.
12. 지난 일을 자꾸 끌어온다고 함.
본인은 잘 까먹고, 막말을 해도 그때뿐 까먹고,
그때 지나면 잊는데
나는 자꾸 지난 일을 끌어온다고 지긋지긋하다고 함.
동생은 이제 따로 나갔음.
내 톡 말투가 띠껍다고 '화난거 아니지?'라고 하길래 화났다고 했음.
화가 당연히 나지, 왜 안날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여동생이 이상해요
화력땜에 결시친에 적어요.
1. 기분이 나쁘면 나땜에 나쁜 게 아니어도 나한테 짜증냄.
동생이 자기는 아침에 기분 나쁘다고 함.
기분 나쁜 표정으로 다니고 나랑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욕실 들어감.
말 걸면 틱틱 짜증투로 대답함.
나한테 짜증난 건 아니고 자기 기분이 나쁜 것 아침이라서.
2. 잘 얘기하다가 불시에 꼽주고 짜증냄.
좋은 분위기로 잘 지내고 잘 얘기하다가 갑자기 빈정대고 꼽주고 짜증냄.
불시 공격.
3. 같이 대화했는데 안들음. 생각없이 말하는지 본인이 했던 말을 기억을 못함.
그냥 본인이 대화 중에 자체 스위치를 꺼버리는 느낌.
대화 중 내가 했던 말을 기억못하는 것도 그렇지만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나중에 가면 언제? 아닌데? 함.
4. 잘해주면 굳이? 하는 표정으로 언짢게 쳐다봄.
출근할때 신발신고 있으면 내가 현관 가서 잘갔다오라고 하면
'무슨 여기까지 나와서 오바하냐'란 표정으로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감.
5. 본인이 원하지 않는 관심, 걱정, 성의를 무시함.
동생이 일본 출장 때 방이 작은 호텔로 잡혀서
옛날에 고시원 트라우마 얘기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했음.
내가 최대한 밖에 카페라도 가있으라고 등등 같이 걱정해주고(동생입장 무해결 무쓸모)
일본에 있을 때도 연락해보니까
로비에 앉아있다가 로비 화장실에 들어가있다는 것임.
안쓰럽고 걱정돼서 연락 자꾸 (하루 1~2번)했는데 짜증냄.
나중에 싸울 때 그때도 너무 싫었는데 언니 맞춰주느라 연락 받아주고 했다는 것임.
자기에게 이득이나 해결이 안되는 관심, 필요하지 않은데 주는 것 등은 무쓸모+내가 자기만족으로 해놓고 나중에 자신에게 생색낸다고 함.
6. 같이 먹을 때 먼저 먹고 자리 뜸.
같이 시켜서 먹거나 밥 먹을때 먼저 먹고 자리 뜸.
자기 그릇은 치우는데 같이 먹은 건 안치움.
몇 달 지나서 나중에 얘기하면 왜 그때 치우라고 말 안하고서 나중에 말하냐 등등.
7. 아예 무관심을 원하는 것도 아님.
불시에 애교투로 귀엽게 말하거나
어떤 때는 관심을 원할 때도 있는데 본인이 원할 때.
왜저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 복수가 될 것 같은데
나는 그런 성격이 아님.
얘기해보면 그냥 그러면 언니도 받아주지 말라고함.
왜 그때 그렇게 못하고 나중에서 그러냐임.
여기 싸우려고 사는지 기숙사인지 나는 서로 좋게 다정하게 살고 싶은데
그런걸 왜 여동생한테 바라냐, 언니 맞춰주기 힘들다함.
8. 본인은 무관심함.
상대방 입장을 생각할 필요성을 못느낌.
내가 기다리고 있는지 몰랐다고 하는데 이틀동안 두번이나 물어봤는데도 몰랐다고 함.
들어오는 시간 늦어지거나,오고가는 날짜 정해진 게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는데 말 안함.
일부러 말 안하는게 아니라 생각이 안나서, 이것까지 말해야되는줄 몰라서, 까먹어서 말 안함.
시간 뿐만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을 생각할 필요를 못느끼는 것 같음.
너는 나한테 뭘 배려하냐고 물어봤더니 밥 시킬거 같이 먹을래 물어본거.
보통 그런걸 배려라고 하는지???
9. 그때그때 말하라고, 기분 나쁜 건 말하라고 함.
동생은 그때그때 말하기 땜에 불시에 꼽주게 되는 것임.
저녁 시켜먹을거 잘 얘기하고 있다가 '그러니까 씹F나랑 안맞아~'
같은 식으로 말하는데 그걸 원하나봄.
기분나쁜 걸 누가 그렇게 그때그때 일일이 얘기하는지?
친구간에? 직장에서? 모르겠음.
동생말로는 자매들 다 투닥투닥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이라고 함.
동생 행동 고쳐달란 말 잘 안하는 이유가 있음.
얘가 호텔 방, 차안에서 쓰레기 바닥에 그냥 버림.
길에서 쓰레기차 만나면 냄새난다고 입밖으로 말하고 짜증냄.
안전벨트 귀찮아서 안매고 꼽는거 사용.
등 도덕의식이 전반적으로 낮고, 그래서 내가 말 했다가 안좋은 소리만 듣는 경우가 진짜 많아서(얻어타는 주제에 등)
웬만하면 말 안함.
그리고 기분나쁜 건 말하라고 하지만
내가 얘기하면 얘는 전면 싸움모드로 들어가서 아주 공격적이게 대함.
10. 밤 늦게 샤워, 청소기, 건조기 돌림. 새벽 2시 넘을 때도.
나는 11시에 자려고 하는데 동생은 늦게 잠.
저걸 문제의식 없이 하는데
하지말라고 얘기하기도 스트레스 받아서 몇달 참다가 얘기했더니 몰랐다고 안하겠다고 했음.
청소기 빨래 건조기는 안돌리는데 샤워는 계속 함.
나중에 얘기하니까 그때 샤워는 말 안하지 않았냐고 하는데
내가 말했는데 기억을 못함.
11. 위에 몇개는 고치려고 노력중임.
나는 참다참다 얘기하면 동생은 일단 싸우려 듦.
몇번 충돌이 있고 나서 동생이 위에 몇개는 고치려고 노력중이고 몇개는 고쳤음.
근데 그동안 '자기 반복된 잘못+내가 참은 것+고쳐달라고 했을 때 또 막말한거' 는
'미안' 한번으로 퉁침.
내 덕분에 고쳐진 게 있다면 그동안 내가 참아오고, 싸움 불사하며 얘기해서 지한테 별말 다 듣고 결국 본인 생각 돌리게 만든 건데.
12. 지난 일을 자꾸 끌어온다고 함.
본인은 잘 까먹고, 막말을 해도 그때뿐 까먹고,
그때 지나면 잊는데
나는 자꾸 지난 일을 끌어온다고 지긋지긋하다고 함.
동생은 이제 따로 나갔음.
내 톡 말투가 띠껍다고 '화난거 아니지?'라고 하길래 화났다고 했음.
화가 당연히 나지, 왜 안날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얘 진짜 오ㅐ이러는건가요!!!
단순히 그냥 성격차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