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현[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이지현은 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농구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대회에 나간다는 설레임에 가득찼던 우경이"라고 적었다.그는 "코트위에서 뛰는 모습에 엄마는 감동감동 언제 이렇게 큰거가 혼자 괜시리 울컥울컥
이지현 子, 오은영 진단 ADHD 금쪽에서 수학왕 축구왕 하더니 “농구 시작”
사진=이지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이지현은 1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농구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대회에 나간다는 설레임에 가득찼던 우경이"라고 적었다.
그는 "코트위에서 뛰는 모습에 엄마는 감동감동 언제 이렇게 큰거가 혼자 괜시리 울컥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