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솔직해 지셔보는 건 어때요?

핵사이다발언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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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 경찰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내가 무리한 수사를 했고 애 서울에 면접가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떨어트려 가면서 수사했다."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왜 존경받아야 할 수사기관이 그런 모습을 보였죠?

내가 순경 계급장을 달고 승진 할 때 웃으면서 동료가 축하해주고 검사는 내가 사법연수원에서 검사로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며 검사 선서도 했을텐데.. 지금 이 부산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으신건가요? 경찰과 검찰은 수사기관인데 무슨 처벌을 하시나요?

그 억울하지 않으시면 미성년자 400명 부모는 죽어도 나오지도 마시구요. 받아들이고 사세요. 당신 딸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제 당신 딸이 죄를 지으니 과정을 지켜야 할거 같고 인권의식이 생기고 그러세요?

검사는 기소했을 때 내가 면접 떨어트려가면서 수사했다고 대법원장이 재판하는 대법정에서 말해보세요.

하기야 죄짓고 여검사를 하고 있으니 눈에 뭐가 들어오겠나? 우리 검찰청 개박살이 나고 언론에 대서특필이 된다고 생각하시겠죠.

제가 볼 때 대한민국 건국이래 이런 일은 안 발생한거 같은데요? 누가 죄짓고 여검사하고 여경찰하라고 합니까? 내가 그 직업을 택했을 때 안 걸릴거라고 생각했나요?

특히 경찰간부후보생이나 변호사시험으로 수천만원을 들여서 검사된 너네는 그걸 한방에 떨어트린다고 생각해보거라. 그래놓고 "우리가 언제 그랬죠?"하고 8년동안 모르는 척을 했다고 생각해봐라. 그래서 멀쩡한 미성년자가 400명이다 당했다고 생각해봐라.

너네 예전에 "저 새끼 남의 집안 개박살내는 놈이다."하고 그런 말까지 했지요?

예전에 경찰관으로 10년 근무했는데 14년 전에 강간사건 DNA밝혀져서 경찰관 잡혀간거 모르나요? 너네 그렇게 경찰관이 수십명이 동시에 잡혀가는거다.

꼴 좋다.^^ 죄짓고 큰 소리 치지말고 시민들이 비공식적으로 자기들끼리 다 말하고 다니니까 그래 아시면 돼요.

너네들의 대가리 속에는 "저 새끼 한 사람만 죽어주면 된다."라고 생각했고 예전에 경찰서장이라는 놈이 자신의 입으로 그렇게 비슷하게 나불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자기 목숨이 날아간거다.

부산 경찰 아들 및 딸은 "아빠 저 사람 왜 그러는 거에요? 아빠 저 사람 따라 다닐 때 "저 사람은 저런 말 하고 있는데" 아빠 진짜 그런 적 있으세요? 라고 물어봐봐.

갑자기 너네 경찰아빠 예전에 살인자였다는 느낌든다. 갑자기 아빠 얼굴 보기가 두려워 진다. 서먹한 정도가 아니라 믿을 수가 없다 하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