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진심을 이야기했다.진태현은 1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를 만나서 너무 고생을 많이했다 아니 많이한다 포기한게 너무 많다"라고 적었다.이어 그는 "올해는 더 잘해줘야겠다 서로에게 돕는 배필로 잘 살아가야겠다"라며 아내 박시은의 옆 모습을 게재했다.진태현은 "나에겐 아내가 전부다"라고 덧붙여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진태현 먹먹한 진심 “내겐 박시은이 전부, 나 만나서 고생하고 포기하고”
사진=진태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진심을 이야기했다.
진태현은 1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를 만나서 너무 고생을 많이했다 아니 많이한다 포기한게 너무 많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올해는 더 잘해줘야겠다 서로에게 돕는 배필로 잘 살아가야겠다"라며 아내 박시은의 옆 모습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나에겐 아내가 전부다"라고 덧붙여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