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DJ 교체 유독 KBS가 심해, 10년 버틴 박명수 대단”(라디오쇼)

쓰니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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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구라가 박명수를 칭찬했다.

1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10주년을 맞은 박명수를 위해 김구라가 전화연결을 진행했다.

이날 김구라는 "제가 kbs 라디오를 10년을 했어요"라는 박명수의 말에 "아 이건 정말 대단한 거에요"라고 반응했다.

그는 "kbs 저도 라디오 했습니다만 kbs가 교체가 심해요. 그래서 이제 kbs 10년은 거의 mbc 20년하고 맞다고. 이제 그 DJ들끼리 자조적으로 얘기를 한적도 있다"고 해 박명수를 웃게 했다.

김구라는 "디제이들이 인제 뭐 교체가 좀 있는데, 불구하고, 이렇게 10년 했다라는 것은 정말 대단한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