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식구들앞에서 매형 모욕주는 처남 남편입장으로 써봐요

ㅇㅇ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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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올려봅니다.




저흰 40대부부입니다.




9년전 사정이있어서 제 둘째남동생에게



남편이 8천만원을 빌렸어요.





그 당시 동생이 돈이없어 은행권 대출해서 받아줬고




1000만원만 남편이갚고 나머지는 남동생이 개고생하며



갚았어요.



그후로 동생은 제 남편을 사람취급안하고있어요.





부모님생일이나 행사때만나면 "밥 사먹을 돈은있나봐요?" 나 제돈 언제 줄꺼냐고 하는 상황이고


남편이 저번년도 부터는 한달에 30만원씩 상환중이에요.




전 남편 편을들기도 애매한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