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이랑 개마름이랑 보통 차이 이거임

ㅇㅇ2025.01.11
조회1,389
우리집이 세자매인데 셋다 몸무게가 다름

개말라
마름-날씬
날씬-보통

이렇게 단계별로 있는데 내가 특징을 찾움…

개말라 162/39-40

진짜 조카 말랏고 사진이 진짜 잘받음 얼굴도 개말라일때가 제일 ㅅㅌㅊ 폼이 나오는듯 걍 가죽이 뼈에 착 붙음
거지같은 반팔을 입어도 그냥 핀터레스트핏이됨
아무 카메라로 찍어도 딱 여돌 몸처럼 나옴 내 생각엔 보통 날씬해보이는 여돌들 몸이 이정도일듯
스몰도 큰 경우가 많고 옷입엇을때 핏이 다 지림
다만 사진 아니고 실물로는 사람이 좀 빈약해보일때가 많음… 여리여리도 여리여리지만 가끔은 좀 후들후들 비틀비틀같아보임 그리고 옷 벗으면 그냥 마른 지푸라기가됨

마름 - 날씬 167/52

실물로 봤을때 딱 보통 생각하는 예쁘고 날씬한 여자! 느낌 역시 어디가도 말랏다 날씬하다 소리 자주 들음 옷은 보통 키가 있어서 m 정도가 딱맞음 상의는 스몰도 가능 프리사이즈인 옷 뭘 입어도 핏이 좋음
너무 말라보이지 않고 옷 입었을때 개인적 취향으로 젤 예쁜핏인것 같음

근데 얼굴 살 많은 편이면 얼굴에 군살은 좀 있을 수 있고 카메라로 찍었을때 카메라에 따라서 좀 살이 붙어 보이게 나옴 아마 여돌이면 이쯤 부터 좀 살붙었다 마르진 않다 소리 들을수도?


보통 170/59

아직도 어른둘한텐 날씬하다 소리 들음 근데 또래한테는 너정도면 괜찮지~ 살 안쪘지~ 소리 듣는둣 일단 말랐다 소리를 진심으로 하진 않음 옷은 키 반영해서 m~l 입음 프리사이즈 살때 고민 좀 하고 사야됨 실물로도 운동 안하면 군살이 좀 보임 사진에는 부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음 얼굴에도 군살 붙음 좋게 치면 귀엽고…아니면…

근데 벗었을때는 이정도 몸이 제일 예쁜듯 체형 좀 신경써서 입었을때 말랐다는 아니지만 몸매 좋다~ 라는 소리 들울수 있는 정도.. 셋다 자매라 체형이 비슷한데 마름-날씬 일때는 확실히 볼륨은 없음

이정도 인듯… 각자 취향이랑 추구미 따라 다르겟지만 우리집 기준으로 이런듯.. 다들 찌고 빠지고 한적 있는데 유전자가 비슷해서 그런지 몸무게별로 특징은 비슷했음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