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고 멋내고 향수 뿌린 거면 차라리 이해하겠어요.
공부하다 놀러가려나 보다하고요.
민낯에 츄리닝 입으면서 향수 뿌리고 오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진상이라는 걸 알았어요.
안 씻어서 냄새 숨기려는 거 같더라구요.
오늘 도서관에서 담배 냄새, 머리 안감은 냄새, 아저씨들 트름 냄새보다 더 끔찍한 냄새를 맡았어요.
한방생리대+마른 오징어+저가 향수 섞인 거 같은 냄새 맡아 보셨는지요?
어떤 여자가 들어오는 순간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왔던데 진짜 냄새가 너무 노골적이어서 너무 민망했어요.
몇 칸이나 멀리 앉은 사람한테도 나는 냄샌데 옆에 앉은 사람은 오죽할까요.
생리 냄새를 딱히 느껴 본 적이 없는데 독하고 진한 냄새를 맡고 나니 문득 남자들이 맡는 생리 냄새가 저런 냄새인가 생각하니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역겨웠어요.
도서관이 냄새 잘 퍼지긴 하지만 두툼한 겨울 옷인데 어떻게 그런 냄새가 나죠?
생리 기간 중에 머리만 감고 며칠 안 씻으면 나는 건가요?
그 여자 본인은 냄새에 익숙해서 잘 못맡아서 향수 뿌린 거 같은데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요.
냄새가 너무 독해서 주변 사람들 살펴 보니까 갑자기 마스크 꺼내서 끼는 사람도 있고 계속 큰 한숨에 기침에 표정도 안 좋아 보이더라구요.
그 여자 근처에 있던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는 자리까지 옮겼어요;
글 쓰면서도 진짜 울렁거려요.
생리 중일 때 제발 좀 씻고 다닙시다. 진짜 발냄새보다 더 참기 힘들어요. 씻기 귀찮으면 집에 있든지요.
그리고 향수를 왜뿌리는지; 옷에 뿌린 건지 모르겠는데 생리 냄새가 따로 놀아요. 그 여자도 오후쯤 되니까 오징어 냄새 대신 방구+싸구려 향수 냄새 같은 게 나더라구요;
특히 도서관은 캔디만 꺼내도 냄새가 확 퍼지는데 특히 조심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도서관 냄새 진상녀(생리 중일 때 좀 씻어요)
공부하다 놀러가려나 보다하고요.
민낯에 츄리닝 입으면서 향수 뿌리고 오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진상이라는 걸 알았어요.
안 씻어서 냄새 숨기려는 거 같더라구요.
오늘 도서관에서 담배 냄새, 머리 안감은 냄새, 아저씨들 트름 냄새보다 더 끔찍한 냄새를 맡았어요.
한방생리대+마른 오징어+저가 향수 섞인 거 같은 냄새 맡아 보셨는지요?
어떤 여자가 들어오는 순간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왔던데 진짜 냄새가 너무 노골적이어서 너무 민망했어요.
몇 칸이나 멀리 앉은 사람한테도 나는 냄샌데 옆에 앉은 사람은 오죽할까요.
생리 냄새를 딱히 느껴 본 적이 없는데 독하고 진한 냄새를 맡고 나니 문득 남자들이 맡는 생리 냄새가 저런 냄새인가 생각하니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역겨웠어요.
도서관이 냄새 잘 퍼지긴 하지만 두툼한 겨울 옷인데 어떻게 그런 냄새가 나죠?
생리 기간 중에 머리만 감고 며칠 안 씻으면 나는 건가요?
그 여자 본인은 냄새에 익숙해서 잘 못맡아서 향수 뿌린 거 같은데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요.
냄새가 너무 독해서 주변 사람들 살펴 보니까 갑자기 마스크 꺼내서 끼는 사람도 있고 계속 큰 한숨에 기침에 표정도 안 좋아 보이더라구요.
그 여자 근처에 있던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는 자리까지 옮겼어요;
글 쓰면서도 진짜 울렁거려요.
생리 중일 때 제발 좀 씻고 다닙시다. 진짜 발냄새보다 더 참기 힘들어요. 씻기 귀찮으면 집에 있든지요.
그리고 향수를 왜뿌리는지; 옷에 뿌린 건지 모르겠는데 생리 냄새가 따로 놀아요. 그 여자도 오후쯤 되니까 오징어 냄새 대신 방구+싸구려 향수 냄새 같은 게 나더라구요;
특히 도서관은 캔디만 꺼내도 냄새가 확 퍼지는데 특히 조심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