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 역사 앞에 국민 앞에 책임지시고 공수처 체포에 응하셔야

천주교의민단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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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혼란은 안됩니다.대통령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명백하게 헌법에 위배되는 비상계엄령입니다.헌법을 준수하지 않으셨습니다.
대통령 취임 선서를 처음 시작하는 부분부터헌신짝처럼 버리셨습니다.국민들의 안전이 일상이 헌신짝이 되어 있습니다.대통령은 이제 탄핵 되셔야 합니다.
탄핵은 자동으로 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야 할텐데이번 일이 그런 경우입니다.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사태가 아니었기 때문에비상 계엄령을 선포하고군을 움직인 것은 명백하게 잘못입니다.
아무리 그 무슨 변명을 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대통령으로서 더 이상 역사에 죄를 짓지 마시고이제 그 책임을 지시고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 나라를 회복시킬 수 있도록대통령으로서 마지막 책무를 다하시기 바랍니다.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위헌 망언일 뿐입니다.법을 무시하겠다는 것은 반체제 인사들이 되는 것일 뿐입니다.그토록 강조하시는 자유 대한민국의 체제를 부정하는 것일 뿐이며그렇게 된다면 반대한민국 세력이 되시는 것입니다우리 헌법을 부정하고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군사 정변은 금지되고 있는 우리 헌법, 법률, 명령, 규칙 등의 법체계에서불법으로 군을 움직인 이상고도의 통치 행위 이런 판단은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각 즉시공수처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