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상담소 보는데 다는 아니지만 내 이야기 같은거야 adhd일까?
1.귀차니즘
사람은 모두 귀찮음을 느끼지만 난 유독 심한 것 같아.부모님 맞벌이셔서 방학때는 밥차리기 귀찮아서 세끼 다 굶은 적 있음. 또 귀차니즘의 일부로 보는 미루기..내가 생각했을 때 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일이면 끝까지 미루고 끝에 허겁지겁하느라 고생한적 많아.
2.수행능력
수행능력이 떨어진다고 스스로 느껴. 미술수행평가 하는데 항상 느릿느릿하게 해서 선생님들의 독촉을 받았어. 근데 결과물은 잘 나와 느리게 하다가 시간없어서 막하게되는 것만 없으면. 내 나름대로 이유를 생각해보면 대충하는걸 용납 못하고 세밀한 디테일을 챙기려해 그리고 생각이 많아 지금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완벽주의적인 면이 있는것 같아. 완벽을 위해 세심하게 하려하고,조금만 틀어져도 안되고,어떻게 해야 완벽할까 계속 생각해.
공부할 때도 하나를 공부할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함.
3.잡생각
잡생각이 ㅈㄴㅈㄴㅈㄴ많아 일상생활에서 시도때도 없이 멍때리면서 무의식적으로 잡생각에 빠져. 잡생각 때문에 피해보는게 수업시간,설교시간(교회다님)에 집중을 못해. 집중을 하다가도 어느새 생각을 하고 정신차리면 먼 말하는지 모르겠고 ㄱ,럼.
4.멀티안됨
동시에 하는게 안돼. 음악들으면서 공부하는 거 할수있긴한데 결국 나한테 들어오는건 노래소리 공부내용 둘 중 하나임.
5.정리정돈
방에서 뭐 먹었으면 바로 치워야 하는데 안 치우고 쌓아뒀다 치워.그게 음식물이면 치울때까지 곰팡이와 함께 살기임. 더러운거 알아.근데 안 고쳐짐. 그리고 물건 쓰고 제자리에 나두는 일이 없음.
6.물건분실
5에서 제자리에 안둬서 잊어버렸다고 생각하고, 가끔씩 셀프계산하고 카드 안 뽑거나 거스름돈 깜빡함. 또 최근에 확실히 느꼈는데 내가 물건을 빌리고도 무의식적으로 어딘가에 나두고 까먹으니까 친구가 돌려달라할때서야 "아 맞다 어디뒀었지?"하면서 찾아서 줌.저번에 빗 빌리고 그럼.
7.글,숫자
책 읽을때 집중도 잘 안되지만 글씨가 머리에 잘 안들어와. 책 읽을 때는 항상 머리가 복잡해. 그리고 암산을 못함. 3×26이런거 암산안됨. 가상으로 숫자를 그려도 사라짐.
8.불안함
이게 정말 힘들게 해.내가 안정감을 느끼는 곳이 아닌곳을 갈때 불안함. 예를 들면 혼자 처음 병원을 갈때도 불안했고, 새로운 학원을 가게됐을 때도 불안함.새학기? 걍 고통임. 이거는 걍 내 성향일수도 있긴한데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두려울 정도로 싫고,타의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으면 그 새로운 사람이 이유없이 미움.
내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들어오는 자극(친구를 만나는 것, 학원을 가는것)은 다 스트레스이고 불안함의 원천임.
나 adhd인가?
1.귀차니즘
사람은 모두 귀찮음을 느끼지만 난 유독 심한 것 같아.부모님 맞벌이셔서 방학때는 밥차리기 귀찮아서 세끼 다 굶은 적 있음. 또 귀차니즘의 일부로 보는 미루기..내가 생각했을 때 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일이면 끝까지 미루고 끝에 허겁지겁하느라 고생한적 많아.
2.수행능력
수행능력이 떨어진다고 스스로 느껴. 미술수행평가 하는데 항상 느릿느릿하게 해서 선생님들의 독촉을 받았어. 근데 결과물은 잘 나와 느리게 하다가 시간없어서 막하게되는 것만 없으면. 내 나름대로 이유를 생각해보면 대충하는걸 용납 못하고 세밀한 디테일을 챙기려해 그리고 생각이 많아 지금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완벽주의적인 면이 있는것 같아. 완벽을 위해 세심하게 하려하고,조금만 틀어져도 안되고,어떻게 해야 완벽할까 계속 생각해.
공부할 때도 하나를 공부할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함.
3.잡생각
잡생각이 ㅈㄴㅈㄴㅈㄴ많아 일상생활에서 시도때도 없이 멍때리면서 무의식적으로 잡생각에 빠져. 잡생각 때문에 피해보는게 수업시간,설교시간(교회다님)에 집중을 못해. 집중을 하다가도 어느새 생각을 하고 정신차리면 먼 말하는지 모르겠고 ㄱ,럼.
4.멀티안됨
동시에 하는게 안돼. 음악들으면서 공부하는 거 할수있긴한데 결국 나한테 들어오는건 노래소리 공부내용 둘 중 하나임.
5.정리정돈
방에서 뭐 먹었으면 바로 치워야 하는데 안 치우고 쌓아뒀다 치워.그게 음식물이면 치울때까지 곰팡이와 함께 살기임. 더러운거 알아.근데 안 고쳐짐. 그리고 물건 쓰고 제자리에 나두는 일이 없음.
6.물건분실
5에서 제자리에 안둬서 잊어버렸다고 생각하고, 가끔씩 셀프계산하고 카드 안 뽑거나 거스름돈 깜빡함. 또 최근에 확실히 느꼈는데 내가 물건을 빌리고도 무의식적으로 어딘가에 나두고 까먹으니까 친구가 돌려달라할때서야 "아 맞다 어디뒀었지?"하면서 찾아서 줌.저번에 빗 빌리고 그럼.
7.글,숫자
책 읽을때 집중도 잘 안되지만 글씨가 머리에 잘 안들어와. 책 읽을 때는 항상 머리가 복잡해. 그리고 암산을 못함. 3×26이런거 암산안됨. 가상으로 숫자를 그려도 사라짐.
8.불안함
이게 정말 힘들게 해.내가 안정감을 느끼는 곳이 아닌곳을 갈때 불안함. 예를 들면 혼자 처음 병원을 갈때도 불안했고, 새로운 학원을 가게됐을 때도 불안함.새학기? 걍 고통임. 이거는 걍 내 성향일수도 있긴한데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두려울 정도로 싫고,타의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으면 그 새로운 사람이 이유없이 미움.
내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들어오는 자극(친구를 만나는 것, 학원을 가는것)은 다 스트레스이고 불안함의 원천임.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말투가 중구난방인데 이해 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