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여검사님. 비구니되시는게 무섭나요?

핵사이다발언2025.01.12
조회409

마음 속에서 저를 고문하시는 심리전 하시는 여검사가 오늘 저에게 욕을 했죠.(정신병 취급하십시오. 얘 잡혀갑니다.)

그 여검사가 저한테 그럽니다.

"야이 XX놈아."

저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 부산지검 여검사도 인간의 끝판왕을 보기 시작하네. 하기야. 니가 그 성격에 남편이 니 성격을 버티겠나? 니는 대한민국 욕을 다 먹여야 해서 밖에 못 돌아 다닐텐데? 이 참에 비구니나 되지? 왜 도저히 비구니는 못 되겠나?"

하는데 갑자기 여검사가 울음을 낼려고 하고 겨우 멈춥니다.

니 여검사야. 잘 들어라. 니 분명히 울려고 하다가 겨우 멈췄지?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때 그 형사가 "윽~~~~~~"소리 내는데 10년 경찰생활한 경험이 있으니까 순간 자신을 다스리고 다시 타자치는데 나는 수사 중에 "아... 아무래도 이 수사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 한거다.

금방 여검사야. 니 비구니 되는게 두렵나? 할 때 다 무너져서 울려고 했는데 멈췄지? 내가 지금 그 형사가 그렇게 당황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서 그렇게 주장했던거다.

너는 그 인지수사 사건이 불기소 처분이 가능할거라고 보니?

그 여검사님.^^ "야이 XX놈아."했자나? 그런데 비구니 되는게 뭐가 무섭니? 왜 울려고 하는데 겨우 마음을 다스리니?

머리 깎고 중이 되는게 무섭니?!!

부산지검 여검사야. 니 오늘 분명히 울려고 했고 눈물 쏟을려다가 마음 다스린거 안다. 그거는 니가 수사기관 종사자로 근무하면서 생긴 냉정함의 요령이다.

그거 진짜 알면 내가 이 직감이 왜 흔들리지 않는지 생각해보라. 그래도 아니라고 하면 나는 이제 다른 사례도 든다. 그런데 1분만에 사고 터진다.

얘가 지금 마음 속에서 심리전 하는 사람도 울리죠? 무슨 뜻이냐면 그 정도로 확신하는거다. 아주 강직한 사람이다. 아주 강직한 사람이 여자한테 그랬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 여자들은 "얘 아무래도 바른 애 같은데 왜 그러지?" 하면서 "창놈새끼, 소아성애자, 허언증환자, 조현병환자"소리 다 들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하는 이유가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거다.

그 여검사는 중이 되셔보세요.^^ 아니면 저 처럼 세상 욕 다 드시구요.^^ 비구니 되시는게 두려워요?

분명히 다 무너져서 울려고 했다가 마음 추스린거자나요. 그 상황에서 당신 뇌해킹 해버리면 그 자리에서 자살합니다.

형사나 검사는 수사 중에 당황하는 모습 안 드려내려고 그렇게 노력하는거 많이 봤습니다.

오늘 절이든 무속인이든 그 여 검사 다 무너져서 울려다가 순간 추스린거 다 알리세요. 그 여 검사는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알거다.

그 여검사야. 니 그렇게 감정 추스리고 수사 했는데 니가 큰소리 쳤다고 생각해봐라. 그 피해자라는 애는 지금 상당히 죄를 지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애 완전 삐뚤어 진다.

비구니나 되세요.~~~~~~~~^^ 아 아니다. 비구니로도 안 받아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