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청년과 여권의 청년-백골단과 반공 청년단 해단해야

천주교의민단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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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는 말은학생 운동을 우리가 2.8 독립 선언을 발표하는 시기부터다 공부 잘하고 똑똑한 학생들이 해방 이후에도 민주화 운동을주도해 왔던 것입니다.가난하다고 민주주의를 할 수 없다는 것은군사 독재 정권이 저지른 거짓말입니다.그런 것을 돌아보는 역량이 없는 세력이 집권 여당 세력 아닌가자기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는 능력제대로 사고를 전개하였나이런 것은 용어 개념 정의부터 제대로 하고 유클리드 기하학이면 공리 체계에서 그 시작인 공리들을 인정하고 출발하는그런 합의그런 것에서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밟아 가면서 자기의 생각에 오류는 없나하나 하나 돌아보면서 수학의 주관식 답안을 작성하는 능력을지금 우리는 코딩을 공부하면서까지 교육 과정이 발전되어 있습니다.백골단 대표는 연령을 보면 그 시대에 그런 철저한 훈련을 받았는가그래서 학업 성취도가 그런 토대 위에 쌓아 올려져 우수한 성적을 낸 적이 있는가혹은 그렇지 못했더라도 지금 그런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가그런데 벌써 백골단이 내리는 여러 판단에서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어디를 봐서 윤석열 정권이 자유 민주주의 정권입니까군사 정변을 일으켰는데거기에 맨 친일 망언이나 해야 장관하는 이 정권이 우리 헌법의 전문의 정신그 전문부터 다 무너져 내린 반헌법 정권이고 따라서 그토록 중시하는 자유 대한민국의정 반대편에 서 있음을 논리적 절차적 사고력을 발휘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그런 사고를 통해서 보면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백골단을 백골단의 논리로 하자면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여러분 전부 맞아야 합니다.그런데 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여러분들이 지금 끼치는 악영향은 정신적 피해 보상이 필요한 정도라고 한다면여러분들에게 온 국민들이 손해 배상을 청구하게 됩니다.여러분들의 몇몇이 한 말들이 언론에 보도되어 있습니다.충분히 그 정도면 여러분들은 법에 저촉되는 단체로 규정해 나갈 수 있습니다.김민전 국회의원은 그런 점에서 제명이 불가피한 것입니다.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들의 성실하신 의정 활동에 감사를 드리면서백골단은 즉시 해산되어야 하며백골단이 20대와 30대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2.8 독립 선언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학생 운동, 청년 운동을 계승한다고 할 수는 절대로 결코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여러분들은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도태되고 뒤쳐지고 잘못 익힌 자유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을뿐 여러분들이 20대이고 30대이고 혹은 대표처럼 40대를 또 젊은 청년으로 보는 유엔 기준에 따르는 그런 입장에 서서 보더라도 청년으로서의 역사에서의 의미는 하나도 찾을 수 없고그 가치가 평가될만한 내용이 아무 것도 없이 그저 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 부담만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젊다고 청년이라고 한다면 전투 경찰이나 사복 경찰, 그 밖에 여권 인사로 김영삼 전 대통령님께서 총재님이실 때, 김대중 납치 사건과 관련해서 가택 연금 되시는 와중에 김대중 대통령님을 총재님을 방문하려는 시도를 막고 있던, 그 군복 입은 사람들도 다 젊은 청년이지만, 그들이 김영삼 총재님께 혼나는 것을 생각하며 보면, 김영삼 총재님께서는 그 연세에 희끗하신 흰머리이시지만 청년으로서, 학생 운동의 그런 제대로 된 정의의 편에 서 계시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그 군복 입은 사람들은 그 반대 편에서 있고, 개혁의 대상일 뿐입니다.여러분들이 오늘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김민전 국회의원님의 제명이 즉각적으로 처리되기 바라며 어서 다시 새로운 정의의 국회의원님께서 탄생하시는 보궐 선거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백골단 여러분들과 반공청년단 여러분들은 반공 이념을 추구하지만 그렇다고 자유 민주주의 이념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 군복 입었던 사람들이 전두환 군사 독재 정권의 입장에 서서 군사 독재를 추구하는데 협력하고 있듯이, 백골단 그 이름이 상징하듯, 그리고 반공처년단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다 뒤집어지고 왜곡된  군사 독재를 자유 민주주의로 정의하는 엉터리 개념 정의로부터 시작하여, 그것을 구현하는 방법 역시 폭력의 행사를 말하고 있을 뿐, 여러분들은 우리 건강한 민주 시민 사회의 구성원이라고 할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역시 우리 나라의 건전한 민주주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오히려 해를 끼치는 잘못된 민주주의 정치에의 참여라고 할 수 있습니다. 516 군사 정변을 516 군사 혁명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그 자체가 오류이고 그 당시 정치가 안정되었다면 우리의 경제 성장은 보다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인재들이 성장하면서 보다 엄청난 경제 성장과 함께 건강한 민주 시민 사회를 이루어 나라가 크게 융성했을 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정권들은 연이어 우리 나라의 제대로된 발전을 가로 막은 해악이 가득했던 군사 독재 정권이고 그들을 찬양 미화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 조선 총독부의 만행을 규탄없이 긍정하고 찬양하는 행위와도 닮아 있다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고 건강한 민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내리는 결론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디지털 세상이라는 문화를 열어오는 것에서 그런 과학 기술의 토대를 쉽게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조선이 바로 그런 토대를 잘 갖추고 있었던 나라였고 그것의 한 사례로 숙종 시대에 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 유학 한 번 가지 않고도 현대 컴퓨터를 설계하는 미국의 수학자 폰 노이만에 260여 년 앞서서,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수학 논문을 이미 쓰신 조선의 수학자가 벌써 있었다는데에서, 그리고 이번에 광주 과학기술원의 연구에서 민족 저항 시인 이상 시인의 오감도는 숫자로만 된 시였는데 그 안에 물리학적 지식이 담겨 있었음을 규명해내는 연구를 통하여 우리의 과학 기술은 조선 건국 초기 세계 1, 2위를 다투던 그 역사가 일제 강점기에도 확인되고 있음을 다시 오늘의 광주 과학기술원의 연구에서 재확인 하면서, 시대에 뒤쳐지는 사고를 보이고 있는 비논리적인 사고 전개,체계가 없이 엉망으로 용어 개념 정의 단계부터 잘못되어 틀린 백골단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반공 청년단의 반공 이념의 추구의 결과가 군사 독재에 불과하기에, 여러분들은 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서, 너무나도 조상들을 닮아 성숙한 민주 시민 사회에서 뒤쳐진 세력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확히 지적하면서 여러분들의 즉각적인 해산을 촉구합니다. 이와 동시에 사랑제일 교회도 문을 닫아야 할 것이며, 전광훈 목사는 목사직을 내려 놓기를 기대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목사가 종교 지도자가 되라고 하신 적이 없으며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 교회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