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서 우연히 이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 작성합니다.
한달에 5번 샤워한다는데, 전 4달에 1번 샤워하거든요.
그것도 어머니가 샤워 좀 하라고 재촉해서 억지로 합니다.
근데 샤워를 자주하는게 이해가 안가는데요.
가끔식 겨드랑이 냄새가 난다 싶으면,
세면대 앞에서
겨드랑이만 물이랑 비누로 닦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팬티는 일주일에 한번 갈아입습니다.
팬티를 이렇게 갈아입지 않는 이유는
똑같은 팬티를 3일만 입어도 분비물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빨래통에 넣기 민망해지기 때문입니다.
빨래하는 어머니가 볼 것 같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그 팬티 입은채로
일주일동안 방치해놓은 후
냄새 난다고 여동생이 말하면 그제서야
씻습니다.
이미 상태가 안 좋아진 팬티는 누가 볼까봐 그냥 제가
대충 손비누로 그 부분만 빨아서 걸어놓구요.
근데 이러면 찌든내가 쩝니다. 그래서 이런게 싫어서
제가 팬티를 잘 안 갈아입는 겁니다.
근데 다들 이렇게 생활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4달에 1번 샤워, 이상한건가요?
네이트판에서 우연히 이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 작성합니다.
한달에 5번 샤워한다는데, 전 4달에 1번 샤워하거든요.
그것도 어머니가 샤워 좀 하라고 재촉해서 억지로 합니다.
근데 샤워를 자주하는게 이해가 안가는데요.
가끔식 겨드랑이 냄새가 난다 싶으면,
세면대 앞에서
겨드랑이만 물이랑 비누로 닦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팬티는 일주일에 한번 갈아입습니다.
팬티를 이렇게 갈아입지 않는 이유는
똑같은 팬티를 3일만 입어도 분비물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빨래통에 넣기 민망해지기 때문입니다.
빨래하는 어머니가 볼 것 같으니까요.
그래서 그냥 그 팬티 입은채로
일주일동안 방치해놓은 후
냄새 난다고 여동생이 말하면 그제서야
씻습니다.
이미 상태가 안 좋아진 팬티는 누가 볼까봐 그냥 제가
대충 손비누로 그 부분만 빨아서 걸어놓구요.
근데 이러면 찌든내가 쩝니다. 그래서 이런게 싫어서
제가 팬티를 잘 안 갈아입는 겁니다.
근데 다들 이렇게 생활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