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최원영 여전히 달달한 잉꼬부부 “여봉 해피해요”

쓰니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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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심이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원영 심이영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심이영은 1월 10일 자신의 SNS에 "1월 10일 여봉 생일 축하해요. 해피해요.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아빠 생파 성공. 내가 제일 먼저 잠든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원영의 생일을 맞아 가족 외식 중인 심이영 최원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심이영 최원영 부부는 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불구, 신혼 같은 달달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심이영 최원영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심이영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 출연 중이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