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눈 코 뜰새 없네 “예전엔 면티도 손빨래..유난”

쓰니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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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아수혈 하루종일 집안일 끝이 없네요…이안이 죽먹이려다 아차차 했어요, 왜 전복죽 미리 안쟁여뒀는지 시키며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배달비 아까워 다인이랑 엄마는 팥죽 당첨”이라고 적었다.

이어 “긴 여행들로 밀린빨래 옷정리 하느라 니트들도 손빨래 해두고…(예전엔 면티도 손빨래 했는데 이젠 못해 #유난이다증말) 못다치운 트리를 노려보며 아아를 한잔 아니할 수 없네요..저녁은 또 뭘해먹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눈 코 뜰새 없네 “예전엔 면티도 손빨래..유난”박지윤 채널

공개된 여러 개의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바쁜 주말 일상이 담겨 있다. 아이들 챙기랴 집안일 하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박지윤이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