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지금 자신의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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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무래도 누군지는 모르는데 한 사람이 지금 자신의 현실을 아주 못 받아들이는거 같거든요.

지금 당신들은 저한테 조현병환자 망상병환자라고 하시는데 저는 현실을 살거든요.

그런데 당신이 못 받아들이시죠? 그리고 결국 경찰이 범죄를 저질렀어요.

제가 볼 때 제가 현실을 사니 위에가 망상에 잡혀버리는거 같고 그러니까 다 잡혀가네요.

저는 현실을 사는데 그렇죠?^^

그런데도 불만이라서 더 뺏고 싶으세요?

그 당신 딸이 왜 죄짓는지 이해 아직도 못하세요? 그걸 밖에서 하는데로 딸한테 똑같이 해봐라구요.

"아빠가 경찰관이 맞아요. 아빠가 경찰관인데 우리가 잘 되라고 해서 대게 엄격한건 맞는데 그걸 못 참아 낸다고요."

저도 이 점이 이해가 안 됐어요. 나도 우리 아빠가 경찰관이면 죄를 못짓겠어요. 이 상황이 납득 안되시죠?

아마 진절머리가 나서 죄지을텐데요?

제가 판단하는 기준은 잘살고 못 살고의 기준이 아니에요. 아주 가난해도 애가 바르게 커준 애가 있어요.

애 똑바로 키우세요!!!(이 말도 열받죠? 이거 누가 한 소리일까요? 부산지검 여 검사한테 가서 사고친 딸의 동료한테나 이런 소리 하세요. 이제 그 말을 함부로 내뱉은게 대형사고로 돌아 온거 아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