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4년생 아저씨 입니다.
시국이 어지러운만큼 제 머리도 가슴도 어지럽네요
10대20대30대초반은 그저 친구들과 놀고 마시고 즐기며 이것이 인생이다 하며 세월을 흘려보냈지요. 싫어도 좋은척 슬퍼도 기쁜척 이게 우정이다 우리는 평생가자 했던 그런 친구들과 함께 말이죠...그러나 결혼을 하고 자식을키우며 나이를 점점 먹어가게되고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인간관계에 대해 너무 힘이들고 지치네요. 어릴적 하루도 안빼먹고 같이놀던 친구들과 만나서 놀아도 편하지않고 술취해 실수를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다음날 또 복잡해지는 그런나날의 연속입니다.
어려서는 혼자 떠나가는 친구를 보며 왜저럴까하는 생각에 속으로 욕도 많이했었는데 요즘은 그런용기를 가졌던 그때의 친구가 참 부럽네요. 어제는 한 친구와 담배를피며 '요즘은 내가 편하자고 누군가를 손절치는 세상이 된것같다. 구지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며 누구를 만나고 싶지않다.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요즘생각이 이렇다'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냥 누군가를 만나도 어릴때처럼 시원하게 말도못하겠고 그런내모습도 싫고 가면쓰고 상대를 대하는것같고 점점 더 소심해지는것 같네요. 그냥 내일 출근하기 싫어하는 40대 아저씨의 신세한탄 이었습니다. 모두 굿밤!!!
인간관계의 어려움
시국이 어지러운만큼 제 머리도 가슴도 어지럽네요
10대20대30대초반은 그저 친구들과 놀고 마시고 즐기며 이것이 인생이다 하며 세월을 흘려보냈지요. 싫어도 좋은척 슬퍼도 기쁜척 이게 우정이다 우리는 평생가자 했던 그런 친구들과 함께 말이죠...그러나 결혼을 하고 자식을키우며 나이를 점점 먹어가게되고 꼰대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인간관계에 대해 너무 힘이들고 지치네요. 어릴적 하루도 안빼먹고 같이놀던 친구들과 만나서 놀아도 편하지않고 술취해 실수를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다음날 또 복잡해지는 그런나날의 연속입니다.
어려서는 혼자 떠나가는 친구를 보며 왜저럴까하는 생각에 속으로 욕도 많이했었는데 요즘은 그런용기를 가졌던 그때의 친구가 참 부럽네요. 어제는 한 친구와 담배를피며 '요즘은 내가 편하자고 누군가를 손절치는 세상이 된것같다. 구지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며 누구를 만나고 싶지않다. 어떤것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요즘생각이 이렇다' 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냥 누군가를 만나도 어릴때처럼 시원하게 말도못하겠고 그런내모습도 싫고 가면쓰고 상대를 대하는것같고 점점 더 소심해지는것 같네요. 그냥 내일 출근하기 싫어하는 40대 아저씨의 신세한탄 이었습니다.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