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풀메이크업 하는 사람들

컵밥2025.01.13
조회222,873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헤어롤들을 하고 다니더니요즘 아침 출근시간 전철만타면 늘 메이크업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농담아니고노 메이크업상태로 자리에 앉아서 20분 동안 하는 사람만원 전철에 서서 탁탁탁 소리내면서 얼굴에 바르는 사람 특히 눈화장 하고 있으면 ... 몸이라도 닿을까 신경쓰입니다.혹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요 그리고 혹시나 화장품이라도떨어진다면 다른 다툼으로 이어질수도 있구요..그리고 화장할때 그 특유의 얼굴 표정들.. 
일부 국가는 해외가 보면 지하철안에 화장금지 문구도 있던데..우리나라는 화장문화에 늘 관대한건가요? 그래왔었나요?그렇다면 제가 참아야 할 부분 같아서요.

댓글 340

ㅇㅇ오래 전

Best딴 건 모르겠고, 그냥 참 그런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함. 나 였으면 쪽팔려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화장 못할 것 같은데.

ㅇㅇ오래 전

Best입술 정도 바른다던가 하는 정도는 노상관인데 피부화장에 눈화장하는거 진짜 꼴뵈기싫음;;; 집에서 좀 하고오지

ㅇㅇ오래 전

Best게으름╋개인주의 딱 중국인 스타일

매일매일이오래 전

Best입술 바르는 정도야 그런갑다 하는데 메컵 제품 뭐 찾는다고 툭툭 치고 팩트 바른다고 툭툭 치고 진짜 저도 쳐버리고 싶었어요 (여자임) 한숨 쉬니까 빤히 쳐다보더라고요 걍 ㅁ개념..

언니야오래 전

Best나도 이해 안 됨. 지하철 뿐 아니라 버스에서도.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 하던데 왜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그 딱딱거리는 소리도 되게 거슬리고 가루 날리는 것도 지도 모르게 툭툭 치는 것도 되게 짜증나는데. 머리 비어 보임.

ㅇㅇ오래 전

추·반화장은 가루날림╋냄새라도 있지 또또 헤어롤 얘기 나오는거봨ㅋㅋㅋ 대체 헤어롤은 왤케 발작하는거임 ㄹㅇ신기하네

정신챙겨오래 전

진짜 게을러보임.. 나같으면 화장을 그냥 안하고 다니겠음 화장은 해야겠고 일찍 일어나긴 싫고 남한테 민폐 끼치고.. 진짜 추잡하고 없어보임..

ㅇㅇ오래 전

다른사람들한테 쌩얼을 보여준다는것자체가 엄청난 자신감임

ㅇㅇ오래 전

그냥 못배워서 그럼. 공공장소에서 기본 에티켓이 없다는 말임.

ㅇㅇ오래 전

짱깨지머

333오래 전

어찌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지...진짜 신기하다..본판이 달라지는 모습을 모든 사람들이 볼텐데 안쪽팔릴까...

ㅇㅇ오래 전

못배운 사람같아보이는건 사실....

ㅇㅇ오래 전

소리 안내고 조용히 하면 괜찮다 생각함.. 다른얘기지만,, 담배피우고 바로 지하철 타서 몸에서 담배냄새 나는 사람들은 본인한테 담배냄새 나는거 모르겠지?ㅠㅠ

ㅇㅇ오래 전

먹고살기 급해서 기본적인 매너도 가르치지도. 배우지도 못한 무식한 집구석에서 자란 부류로 보임.

컨트리맨오래 전

미개해서 그래요

쓰니오래 전

집에서좀해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컵밥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