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롤들을 하고 다니더니요즘 아침 출근시간 전철만타면 늘 메이크업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농담아니고노 메이크업상태로 자리에 앉아서 20분 동안 하는 사람만원 전철에 서서 탁탁탁 소리내면서 얼굴에 바르는 사람 특히 눈화장 하고 있으면 ... 몸이라도 닿을까 신경쓰입니다.혹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요 그리고 혹시나 화장품이라도떨어진다면 다른 다툼으로 이어질수도 있구요..그리고 화장할때 그 특유의 얼굴 표정들..
일부 국가는 해외가 보면 지하철안에 화장금지 문구도 있던데..우리나라는 화장문화에 늘 관대한건가요? 그래왔었나요?그렇다면 제가 참아야 할 부분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