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마스크만 쓴 채 지하철 인증샷‥소탈한 반전 일상

쓰니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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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유정이 소탈한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유정은 1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용서와 사랑 수용과 존중 충정 그리고 지혜, 연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검은색 코트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이어폰을 착용하고 지하철 거울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단아한 패션이 인상적인데, 김유정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고 아름다운 눈빛은 여전히 존재감을 뽐낸다.

또 김유정은 자신이 인상적으로 본 글귀를 여러 개 남겨 팬들과 공유했다.

팬들은 "김유정을 못 알아보다니", "저 지하철 역 어디지", "마주칠 수도 있었는데 아쉽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촬영 중이다. 또한 유인식 감독이 연출하는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