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용: 매우 비상식적인 상황입니다. 어떻게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는데 이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가. 탄핵 초기 탄핵 찬성 비율이 약 80%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여론조사 기관마다 약간의 오차는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것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지요. 탄핵 인용되어야 된다가 62%로 약 20% 포인트 가까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대응을 잘해서, 정당성이 소명되어서 그런 것인가, 그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지요. 바꿔 이야기하면 국민들의 불안함. 민주당의 대응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탄핵심판 대응을 윤석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30%, 잘못하고 있다는 65%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지요. 즉 잘하고 있다 30%, 직무 복귀해야 된다는 찬성 의견이 33%, 그리고 윤 체포영장 집행이 과도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가 37%에 이르고 있는 것은 민주당이 전략이 없고 또 국정 안정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들을 외면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는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민주당의 무능 이런 부분들이 입증된 수치라고 보고 매우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광주 kbs왈,민주당이 일을 망치고 있다
대통령을 수사할 권한이 없는 공수처의 무리한 대통령 체포 시도 행위가 일을 그르치고 있다라고 하네?
근데 그것 뿐 아니야. 단편적인 생각일 뿐.
윤석열이 대통령 취임후 이유 없는 178번의 퇴진과 탄핵 시위와 협박,행정부 장관29명 탄핵
민생예산안 전액 삭감,0원 만들기,대폭삭감 등등
국민이 관심 없던 사이 자행한 민주당의 국헌문란을 알고 난뒤 민주당에 대한 분노 게이지가 점점 상승중 이라는 것이 진짜 본질인 것임.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를 묵살한 법원에 대한 불신 그리고 차이나머니를 먹은듯한 주요언론의 편파적 보도 만약 유튜브나 x 인스타 페북 같은 sns가 없었다면 보기 좋게 속았을 수도.
주요 언론사들 앞으로 줄줄이 망할 듯. 존재 이유가 없어짐
본질 파악도 못하거나 외면하는 주제에.
[무등의 아침] 계엄 전으로 돌아간 양당 지지율…“민주당 무능·무전략”
◆ 오승용: 매우 비상식적인 상황입니다. 어떻게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는데 이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가. 탄핵 초기 탄핵 찬성 비율이 약 80%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여론조사 기관마다 약간의 오차는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것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지요. 탄핵 인용되어야 된다가 62%로 약 20% 포인트 가까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대응을 잘해서, 정당성이 소명되어서 그런 것인가, 그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지요. 바꿔 이야기하면 국민들의 불안함. 민주당의 대응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탄핵심판 대응을 윤석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30%, 잘못하고 있다는 65%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지요. 즉 잘하고 있다 30%, 직무 복귀해야 된다는 찬성 의견이 33%, 그리고 윤 체포영장 집행이 과도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가 37%에 이르고 있는 것은 민주당이 전략이 없고 또 국정 안정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들을 외면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는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민주당의 무능 이런 부분들이 입증된 수치라고 보고 매우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