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맑음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13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막둥이는 엄마가 누워있다고 발에 그림을 그려놨고 …. 큰아들은 자고일어나면 큰거같네 (아빠 옷 입고 돌아다니면 .. 아빤 줄 알고 종종 놀람”이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다섯째 아들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다리에 볼펜으로 줄을 잔뜩 그어놓고는 울음을 터뜨린 듯한 모습. 경맑음의 다리는 볼펜 자국으로 가득 채워졌다.이에 한 네티즌이 “다리 어떡해요. 혼날까봐 우는 걸까요”라고 하자 경맑음은 “볼펜 뺏겼거든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도 “신나게 그려놓고 왜 울어”, “벽 아닌 게 다행”, “엄마가 울어야 될 것 같은데요” 등 공감과 응원의 반응을 보냈다.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정성호’경맑음, 충격적인 다리 상태..다섯째 막둥이 작품
사진=경맑음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막둥이는 엄마가 누워있다고 발에 그림을 그려놨고 …. 큰아들은 자고일어나면 큰거같네 (아빠 옷 입고 돌아다니면 .. 아빤 줄 알고 종종 놀람”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다섯째 아들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다리에 볼펜으로 줄을 잔뜩 그어놓고는 울음을 터뜨린 듯한 모습. 경맑음의 다리는 볼펜 자국으로 가득 채워졌다.
이에 한 네티즌이 “다리 어떡해요. 혼날까봐 우는 걸까요”라고 하자 경맑음은 “볼펜 뺏겼거든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도 “신나게 그려놓고 왜 울어”, “벽 아닌 게 다행”, “엄마가 울어야 될 것 같은데요” 등 공감과 응원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